고속터미널역 5번 출구에서 신호 하나만 건너면 되지만 엔터식스를 통해 들어와야 해 출구가 헷갈려 단체로 길을 잃었다고 함. 단독홀이라 홀을 헷갈릴 일이 없고 엘리베이터도 혼잡하지 않았으나, 홀과 로비가 생각보다 매우 작아 협소하게 느껴졌고 층고도 낮아 다소 답답해 보였다고 함. 신부대기실은 숲속 같은 그리너리 연출이 예뻤고 예식은 사진 촬영 포함 30분 정도로 짧게 끝났다고 함.
고속터미널역 5번 출구에서 도보 5분이며 상담 예약은 온라인으로 쉽고, 회원가입 후 원하는 날짜의 견적을 찾아볼 수 있다고 함. 채플형 홀로 꽃 장식이 최소이고 버진로드 단차가 없어 정갈하고 수수하며, 서브 문이 없어 신부 입장 전에는 하객이 못 들어가는 점이 아쉬웠지만 내년 리뉴얼로 양옆에 서브 문이 생긴다고 함. 화환은 반입이 안 되어 띠만 걸어 준다고 함.
웨딩홀 아펠가모 반포 2027 하반기 예식 견적 공유 단독홀 채플홀 고속터미널 근처 밥펠가모
투어 · 망고베리 · 2026-09-25
건물 자체 주차장이라 주차 걱정이 거의 없고 단독홀이라 다른 하객과 섞이지 않으며, 화이트와 그린 생화의 미니멀하고 클래식한 채플 분위기라고 함. 26년 11월부터 홀 좌우에 출입문이 새로 생기고 폐백실은 혼주 메이크업실로 바뀔 예정이라고 함. 신부대기실에 전용 화장실이 있지만 그리너리가 모두 조화인 점이 아쉬웠고, 지방 하객이 많다면 추천한다고 함.
고속터미널역 4번 출구에서 도보 5~6분이고 효성빌딩 LL층에 있으며, 내부 주차 250대에 120분 무료, 혼주 주차권 8대가 별도로 제공된다고 함. 단독홀이라 다른 예식 하객과 섞이지 않고 로비에 소파가 여러 곳 있어 하객이 몰려도 여유롭다고 함. 상담실은 차분한 우드톤이며, 보이는 본문은 위치와 로비 설명 위주임.
고속터미널역에서 걸어서 5분이고 주차는 부족하지 않으며 2시간 무료인 것 같다고 함. 홀은 생각보다 작고 층고가 낮고 단차가 없어 웅장한 느낌이 없어 아쉬웠고, 밝은 홀과 스몰웨딩에는 추천한다고 함. 일요일 2시 예식 뷔페는 고기를 많이 내지 않고 음식이 식어 있어 기대에 못 미쳤으나 티라미수는 맛있었다고 함.
효성빌딩 지하 LL층이지만 건물 중앙이 뚫려 있고 식물이 있어 해가 들어 지하 같지 않다고 함. 엘리베이터로 내리면 왼쪽에 피로연장, 오른쪽에 웨딩홀과 신부대기실이 있고 커피머신과 ATM이 로비에 있다고 함. 채플 특유의 깔끔하고 경건한 분위기였고 뷔페는 식사 시간이 총 2시간이며 LA갈비, 닭꼬치, 육회, 물회가 맛있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