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플홀, 맛있는 식사, 교통, 합리적 가격을 기준으로 세 곳을 비교해 첫 방문에서 당일 계약까지 했다고 함. 홀은 우드톤의 단정한 채플로 생화 향과 그리너리 연출이 좋았고 층고는 사진보다 괜찮았지만 아담하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었다고 함. 충정로역이 도보 5분으로 더 가깝고 주차는 옆 서소문공원 주차장을 이용하며, 연회장은 통창으로 공원이 보인다고 함.
충정로역 4번 출구에서 도보 5분, 서울역에서는 15분 정도이며 본관 약 100대와 서소문공원 약 300대 주차가 가능하다고 함. 단독홀이라 신부대기실, 홀, 연회장이 한 층에 있고 홀은 180석으로 크지 않지만 답답하지 않고 차분했으며 단상이 없는 점은 아쉬웠다고 함. 연회장은 700석 규모에 통창으로 공원이 보이고, 식사 시간이 길어져도 자리를 재촉하지 않는다고 함.
충정로역 도보 5분, 서울역 도보 12분이라 KTX로 오는 지방 하객에게 접근성이 좋다고 함. 홀은 우드톤과 따뜻한 조명에 흰색과 초록 생화가 어우러진 차분한 채플이며, 버진로드에 단차가 없는 점이 키 작은 신부에게는 아쉬웠다고 함. 신부대기실에 전용 화장실이 있고, 연회장은 타임별 동선이 겹치지 않게 두 곳으로 나뉘어 넓다고 함.
신부대기실, 홀, 연회장, 폐백실이 한 층에 ㅁ자로 이어져 한 바퀴 동선으로 이동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강점이라고 함. 본관 주차장은 지하 1층뿐이라 빠듯해 만차 시 별관을 써야 하고 엘리베이터가 하나라는 점이 불편하다고 함. 층고가 많이 낮아 180cm 예랑 머리가 닿을 듯했고 신부대기실도 생각보다 좁았다고 함.
충정로역 도보 5분, 서울역 도보 12분이며 본관 100대, 별관 300대 주차에 하객 2시간 무료, 혼주 6시간 주차권이 제공된다고 함. 식장, 연회장, 혼주휴게실, 락커룸, 메이크업실 등이 모두 한 층에 있어 동선이 좋고, 대리석과 우드톤으로 단아하게 고급스러운 느낌이라고 함. 본관 주차장은 토요일 오후에 자리가 많지 않았고 키오스크로 셀프 주차 등록을 한다고 함.
서울역 인근이라 지방 하객에게 좋고 충정로역에서도 가까워 위치를 가장 중요하게 봤다고 함. 단독홀이라 다른 예식 하객과 섞이지 않고 신부대기실, 로비, 연회장이 한 층에 이어져 동선이 편하며, 생화 향이 은은한 단아한 채플이라고 함. 보증인원 대비 식대와 대관료가 가성비 좋았고 당일 예약 혜택이 있으며, 식 210일 전까지 무료 취소가 가능하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