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 플래너가 2026년 7월 문을 연 아미재의 기본 정보를 정리한 글로, 높이 10m 유리돔으로 자연광이 드는 홀에서 예식과 식사를 함께 하는 방식이라고 함. 예식은 11시·15시·18시 30분이며 최소 보증인원은 150명이라고 함. 안내받은 정가로 대관료 2200만원, 꽃장식 1000만원이고 실제 금액은 상담에서 조율된다고 함.
공사 중이라 외관만 보고 5층 예약실에서 상담받은 후기로, 세 채의 건물이 작은 마을처럼 이어진 프랑스풍 단독홀이라고 함. 천고 9m·버진로드 13m에 개폐식 유리 천장이 있어 야외 같은 개방감을 낼 수 있고, 연회장은 여러 동에 나뉘어 총 350석이라고 함. 식사는 스타터부터 디저트까지 14가지가 나오는 정찬이며 신논현역 1번 출구에서 도보 2분이라고 함.
광고 표기가 있는 상담 후기로, 신논현역에서 평지로 도보 2분 거리라 접근성이 좋고 교보타워 주차장 이용과 주차비 지원이 있다고 함. 공사 현장을 헬멧을 쓰고 둘러봤으며 천고 9m, 버진로드 13m, 예식 간격 3시간의 단독홀이라 다른 팀과 겹치지 않는다고 함. 식사는 현대그린푸드가 맡는 시그니처 정찬이고 상담 때 가격을 숨김없이 공개해 신뢰가 갔다고 함.
W#3♡ 첫 웨딩홀에 계약?! 아미재 서울 웨딩홀 투어 솔직 후기 (웨딩 플래너 없이 결혼하기)
투어 · 뚜뚜 언니 · 2026-05-28
하우스웨딩을 찾다가 공사 중인 아미재를 다른 곳 비교 없이 첫 투어로 방문한 후기로, 설문 작성 후 조감도를 보며 상담받았다고 함. 도보 1분 거리 교보타워 주차장에 약 70대분 주차 지원이 있고 신논현역 역세권이라 위치가 좋다고 함. 정찬 메뉴는 세 등급으로 나뉘는데 기본 등급이 1인 10만원(부가세 별도)이며, 버진로드가 생각보다 짧은 점은 아쉬웠다고 함.
오픈 전 조감도만 보고 계약했다가 결국 취소한 후기로, 보증 200명 기준 정가 견적은 대관료·꽃장식·식대를 합쳐 5,200만원이었지만 오픈 프로모션 할인이 커서 실견적은 차이가 컸다고 함. 가정집 두 채를 개조한 하우스웨딩으로 천고 9m, 버진로드 13m, 전동 개폐식 유리돔 천장이 계약의 결정적 이유였다고 함. 식사는 현대그린푸드 한상차림으로 어르신도 편하게 먹을 수 있는 구성이며, 주차는 추가 방안을 마련 중이라는 답을 들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