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너 없이 준비한 커플이 웨딩홀을 최우선으로 투어한 후기로, 암행투어 없이 바로 상담받았다고 함. 역삼역과 연결되고 GS 건물 지하 주차장 약 1,000대에 4시간 무료라 교통과 주차는 문제가 없는 수준을 넘는다고 평가함. 본문 앞부분은 준비 과정 설명이 많아 홀 자체에 대한 내용은 적음.
당일 계약한 후기로, 위치와 교통, 주차가 가장 큰 장점이고 역삼역 7번 출구에서 바로 연결돼 강남역에서도 걸을 수 있다고 함. 주차는 지하 약 1,000대에 4시간 무료이며 ATM 2대가 바로 앞에 있다고 함. 전화로 잔여 예식 타임을 알려줘 상담 전 슬롯을 정할 수 있고 타임은 11:30, 15:00, 18:00이라고 함. 예산이 생각보다 높았다고 함.
어두운 홀에 샹들리에, 풍성한 생화, 높은 천장의 호텔 웨딩 느낌이고 한 건물에 여러 홀이 몰려 있지 않아 차분하다고 함. 테이블당 9명 착석이라 다소 비좁아 보일 수 있고, 하객 400명 이상이면 서브홀을 제공하며 서브홀 포함 600석으로 안내한다고 함. 신부대기실은 베이지톤으로 밝고 부드러우며 GS25 ATM이 여러 대 있다고 함.
2026년 6월에 본식을 올린 커플의 계약 후기로, 후보지 중 최하위였다가 암행 방문 후 마음이 바뀌었다고 함. 단독홀에 1층이며 통창으로 개방감이 있고, 버진로드 끝 꽃이 기본이며 1단, 2단, 덴파레 등을 추가할 수 있고 추가 꽃장식은 랩핑해 하객에게 나눠줄 수 있다고 함. 포토테이블과 하객 맞이 공간도 기본 장식이 화려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