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객으로 방문한 후기로, 채플홀 특유의 단정한 분위기에 층고가 높고 조명이 밝아 답답하지 않았다고 함. 리뉴얼된 꽃장식은 화려하기보다 미니멀한 화이트·그린 소재라 취향이 갈릴 수 있다고 함. 합정보다 홍대입구역이 가깝고 1번 출구에서 약 10분 간격 셔틀이 있으며, 피로연장은 넓지만 예식 직후 음식 코너에 줄이 생길 수 있다고 함.
홍대입구역에서 걸어서 10~15분의 평지이고 1번 출구에서 셔틀이 운행하며, 주차장 입구가 넓고 호텔 주차장 300대 정도로 여유로워 보였다고 함. 2층 로비는 층고가 높아 개방감이 크고 단독홀이라 축의대가 신랑·신부 측으로 떨어져 있어 편하다고 함. 신부대기실은 이중 구조라 로비와 차단돼 프라이빗하다고 함.
호텔 단독 예식이라 로비나 홀이 붐비지 않고, 층고가 높은 아치형에 아이보리와 브라운 톤으로 차분하고 고급스러웠다고 함. 신부 입장 쪽 꽃은 풍성했지만 전체 꽃은 많아 보이지 않았고, 포토테이블 액자와 사진은 직접 준비해야 한다고 함. 신부대기실 화장실은 호텔처럼 넓고 깨끗하나 신부 소파는 다소 낡아 보였으며, 1층 주차는 혼주와 신랑신부 6대만 가능하다고 함.
더컨벤션 영등포를 계약했다가 인테리어가 마음에 걸려 아만티로 변경한 후기로, 클래식하고 절제된 우아한 예식을 원하는 사람에게 맞는다고 함. 홍대역에서 도보 7분이고 셔틀이 있으며 번화가 한복판이 아니라 덜 혼잡하고 주차도 더컨벤션보다 우수했다고 함. 호텔 안에 ATM이 없지만 근처 1분 거리에 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