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홀을 원해 투어했다가 따뜻한 조명의 로비와 핑크·연보라 꽃장식의 라피네홀에 반해 당일 계약했다고 함. 단독홀에 예식 간격이 넓어 식사 공간이 여유롭고, 회전초밥과 제철 음식 코너, 무제한 주류가 인상적이었다고 함. 지방 하객이 오기 좋은 위치지만 하객은 외부 주차를 해야 하는 점은 아쉬웠다고 함.
상담을 받으며 동선·주차·식사를 살펴본 후기로, 선정릉역과 언주역에서 걸어서 5분 정도이고 하객은 건너편 외부 주차장을 2시간 무료로 쓴다고 함. 신부대기실에 전용 화장실과 홀로 바로 이어지는 문이 있어 실용적이었고, 라피네홀은 단차 없는 S자 버진로드라고 함. 뷔페는 회전초밥과 해산물이 다양하며, 가격은 시기에 따라 대관료+꽃장식 400~800만 원대, 식대 6~8만 원대로 안내받았다고 함.
보증인원이 적고 어르신 하객이 많아 위치와 식사를 우선으로 보다가 첫 방문에 당일 계약했다고 함. 계단을 내려가면 홀·신부대기실·연회장이 한 층에 모여 있어 동선이 편하고, 라피네홀은 밝고 아담해 150명 정도에 알맞아 보였다고 함. 뷔페에 회전초밥과 젤라또, 주류가 갖춰져 있었고 주차는 외부 주차장이라 아쉬웠다고 함.
계약 후 시식과 리허설까지 다녀온 후기로, 로비가 새로 단장돼 깔끔해졌고 홀에 들어서면 생화 향이 가득하다고 함. 라피네홀은 밝은 하우스웨딩 느낌이지만 본식 때 조명을 낮춘 연출도 잘 어울린다고 함. 뷔페는 한중일식부터 디저트까지 다양하고 맛있어 만족했으며, 주차장이 건너편이지만 안내가 잘 돼 큰 불편은 없었다고 함.
상담 후 계약까지 한 후기로, 1층에 축의대·웰컴드링크·포토존이 있고 지하 1층의 신부대기실·라피네홀·연회장을 2시간 단독으로 쓴다고 함. 홀은 분홍 꽃이 섞인 하우스웨딩 느낌으로 작은 편이라 하객이 적은 예식에 맞고, 연회장은 넓고 음식이 130가지에 주류도 다양하다고 함. 직원들이 친절하고 보증인원·금액 조건이 맞아 최종 결정했다고 함.
투어 내용과 함께 시기별 견적, 블로그 링크 전용 할인 혜택을 소개하는 홍보성 글이라고 함. 2시간 간격 단독 예식에 최소 보증인원 150명부터 가능하고, 주차는 건물과 외부를 합쳐 약 250대 규모라고 함. 2026년 잔여 타임은 대관료+꽃장식 약 400만 원대, 식대 6만 원대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