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이 아닌 행사로 76층 그랜드볼룸에 다녀온 후기로, 화려하기보다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였다고 한다. 행사 진행에 맞춰 코스요리가 하나씩 나왔고 멜론 전채부터 안심 스테이크, 디저트까지 음식 후기가 대부분이다. 노을 무렵 창밖으로 보이는 한강 전망이 특히 좋았다고 한다.
여러 호텔을 비교한 후기로, 시그니엘은 생화 향기와 통창 전망이 좋고 커튼을 닫아 어두운 홀로 연출할 수도 있다고 한다. 하루에 한 팀만 예식을 하고 시간을 고를 수 있어 고급스러운 느낌이었지만, 인원과 견적이 예산을 넘어 계약하지 않았다고 한다. 시그니엘 외 다른 호텔 내용이 절반 이상이다.
하객으로 다녀온 뒤 상담까지 받은 후기로, 높은 천장과 통창 전망, 화이트와 그린 계열 꽃장식이 고급스러웠고 노을 시간대 전망이 좋았다고 한다. 기본 견적이 약 9천만 원대에서 시작해 옵션을 더하면 1억 2천만 원 정도까지 보라고 하며, 당일 계약 혜택은 없고 비수기 할인이 있었다고 한다. 200명 이상이면 서브룸을 써야 하고 메인홀에 160석을 놓으면 좁아 보인다는 점이 아쉬웠다.
분위기
높은 천고와 통창 노을 뷰, 화이트·그린 꽃장식
식사
코스요리가 훌륭했다고 함
아쉬운 점
200명 이상은 서브룸 필요, 160석 세팅도 좁아 보임
가격
식대 20만원(일요일 할인 없음)부터, 200명 기준 기본 견적 9,460만원 (2025년 9월 예식 기준)
잠실역에서 롯데월드몰을 거쳐 걸어갈 수 있고, 차량 번호를 등록하면 최대 8시간 주차가 무료라고 한다. 하루 한 타임만 진행하고 좌석은 전부 지정제이며, 별도 신부대기실 없이 로비 쪽 공간에서 신부와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외투 보관과 웰컴드링크가 있었고 미쉐린 3스타 셰프의 파리지앵 코스가 서빙됐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