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으로 디지털미디어시티역 2번 출구에서 셔틀 밴을 타고 5~10분 이동해 참석한 하객 후기임. 그랜드볼룸은 조금 어두운 톤에 흰 꽃으로 꾸며졌는데 기둥에 가려 신랑·신부가 안 보이는 자리가 있어 대형 스크린으로 봐야 했다고 함. 양식 코스를 자리에서 먹으며 2부 인사까지 받을 수 있었고 단독홀이라 여유롭고 차분했다고 함.
하객으로 2층 그랜드볼룸에 다녀온 후기로, 단독홀이라 붐비지 않고 신부대기실이 홀 맞은편이라 동선이 깔끔했다고 함. 연어·단호박 수프·안심스테이크·망고무스 케이크로 이어진 코스는 무난했지만 메인이 다소 느끼했고, 고를 수 없는 코스라 연세 많은 하객은 불편할 수 있겠다고 함. 주차장은 넓었지만 안내 인력이 없어 지하 4층까지 내려가야 했다고 함.
2027년 상반기 예식을 준비하며 상암 스탠포드호텔을 첫 투어로 방문해 상담과 견적까지 받았다는 후기로, 호텔인데도 가격이 생각보다 저렴했다고 함. 그랜드볼룸은 최대 240명 수용에 예식 후 코스 요리가 나오고, 인원이 넘치면 90명 규모 서브홀에서 스크린으로 볼 수 있다고 함. 주차장이 넓고 역에서 15분 간격 무료 셔틀이 있으며, 신부대기실은 넓지만 입구에서 소파까지 거리가 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