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9월에 스타시티아트홀에서 결혼한 커플의 2년 뒤 회고로, 단독홀, 밝은 홀, 교통과 주차, 맛있는 밥을 이유로 선택했다고 함. 단점은 계약 당시 로비가 오래된 느낌이었던 것 하나였고 본식 당일에는 신경 쓸 겨를이 없었다고 함. 계약 혜택으로 본식스냅 풀 서비스를 받았고, 현재는 시설과 견적이 달라졌을 수 있다고 밝힘.
건대입구역에서 도보 1분이고 건물 주차 250대에 만차 시 건국대 주차장을 쓸 수 있으며 하객 2시간 무료라고 함. 단독홀에 예식 80분, 한상차림과 세미 뷔페이며 로비는 우드톤으로 넓다고 함. 신부대기실이 화이트 톤에 꽃이 풍성하고 홀과 연결돼 바로 입장하며, 포토테이블 사진은 파일만 보내면 디스플레이로 보여준다고 함.
장점으로 높은 천고와 티아라 인테리어, 프라이빗한 밝은 단독홀, 신부대기실 직결 입장, 혼주 별도 식사 공간을 꼽았고 한상차림 뒤 70여 가지 그랑 뷔페를 이용할 수 있다고 함. 단점은 앞쪽 꽃이 부담스러워 신랑신부가 묻힐 수 있고, 첫 타임이 10시 50분이며 가로가 좁아 시야가 제한되고 ATM이 1대뿐이라는 점. 견적은 비밀댓글로 공유함.
단독홀 180석에 층고 12m, 버진로드 23m로 웅장하고 그리너리 플라워가 풍성하다고 함. 다만 홀 안에 기둥이 여러 개라 호불호가 있을 수 있고, 연회장은 5층 400석, 6층 350석의 한상차림과 세미뷔페 형식이라 취향이 갈린다고 함. 건대입구역 도보 1분에 건물 400대, 병원 600대 주차가 가능하다고 함.
7호선 3번 출구에서 1분, 2호선 2번 출구에서 3분의 더블역세권이며 엘리베이터가 6대라 대기가 짧다고 함. 단독홀이라 다른 예식 하객과 섞이지 않고 버진로드 23m, 층고 12m, 예식 간격 70~80분으로 여유롭다고 함. 신부대기실이 넓고 전용 화장실이 있으며 홀로 바로 입장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