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이곳에서 예식을 올렸는데 하객이 섞이지 않는 프라이빗한 분위기가 가장 좋았고, 세미뷔페지만 갈비와 디저트가 맛있었다는 평을 많이 들었다고 함. 전날 리허설이 당일 진행에 도움이 되었다고 함. 다만 90~100명 규모에서 실내 일부 좌석은 신랑신부가 잘 안 보였고, 계약 후에야 와인 세팅이 필수임을 알았으며 혼주 메이크업이 아쉬웠다고 함.
유럽 전원주택 같은 하우스웨딩홀로 하루 최대 두 팀, 기본 대관 3시간이며 꽃 장식을 전부 커스텀으로 준비한다고 함. 천장과 유리벽을 열고 닫을 수 있어 날씨에 따라 야외·실내 예식이 모두 가능하고, 별도 신부대기실 없이 입구 소파에서 하객을 맞는다고 함. 식사는 뷔페와 코스 중 선택하지만 사전 시식은 불가하며, 규모상 80~100명이 적당해 보였다고 함.
골목 안 대저택 같은 프라이빗한 공간에 생화 향이 가득하고, 개폐식 어닝 돔으로 날씨 걱정 없이 가든 분위기를 낼 수 있다고 함. 하루 점심·저녁 2팀만 3시간씩 진행하며 보증인원은 10명부터 180명까지 가능하고, 메이크업·드레스·한복까지 한곳에서 해결된다고 함. 주방장이 직접 만드는 뷔페·코스를 고를 수 있으며 방문 당일 현장 계약했다고 함.
2층 주택을 개조한 아늑한 베뉴로, 다른 예식 직전에 방문해 실제 생화 세팅을 볼 수 있었는데 동화 속 정원처럼 예뻤다고 함. 메인 아치·센터피스·버진로드 꽃까지 맞춤 연출이 가능하고, 옆 건물 드레스실과 아래층 메이크업룸으로 토탈 진행이 된다고 함. 하루 두 팀만 3시간씩 단독으로 진행하고, 주방장이 직접 만드는 식사와 여유 있는 테이블 간격이 좋았으며 당일 계약했다고 함.
주택을 개조한 스몰웨딩홀로 화이트톤 인테리어와 통창 덕분에 자연광이 잘 들고, 방문 당시 생화 플라워 세팅이 예뻤다고 함. 메이크업·드레스·예식을 한 건물에서 해결할 수 있고 예식 시간이 3시간으로 넉넉하다고 함. 다만 상담 분위기가 재촉하는 느낌이었고 당일 혜택이 현장 계약에만 적용되며, 영상 상영 불가와 지정 스냅 업체 필수 등이 단점이라 계약하지 않았다고 함.
스몰웨딩 후보로 상담을 받았는데 야외웨딩 느낌에 비가 오면 천장을 닫을 수 있고 대관 시간이 3시간으로 넉넉하다고 함. 보증인원은 10명부터 130명까지 가능하지만 홀이 작아 130명이면 붐빌 것 같았다고 함. 학동역에서 걷기엔 조금 멀고 발렛을 제공하며, 식대가 부담돼 계약하지 않았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