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낮 12시 예식 하객 후기로, 잠실 교통이 걱정됐지만 호텔 앞은 양호했고 주차는 넉넉하며 하객 3시간 무료이다. 4층 홀은 투숙객과 같이 쓰는 엘리베이터가 넉넉했고, 로비와 홀 모두 시원했으며 화이트와 그리너리의 독특한 매달린 생화 장식이 예뻤다고 한다. 지정석이라 편했고 코스가 모두 맛있었으며 식후 꽃 포장 서비스가 있었다.
러블리하고 화사한 분위기에 여러 색이 섞여도 과하지 않은 꽃장식이 영화 브리저튼을 떠올리게 했다고 한다. 하객 3시간 무료주차가 지원되고 잠실역과 가까워 대중교통도 괜찮았다. 식사는 프렌치 코스로 부라타 샐러드, 수프, 생선과 스테이크, 국수, 디저트 순이며 퀄리티가 높고, 식후 꽃 포장 서비스가 있었다고 한다.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그랜드볼룸 방돔 웨딩 투어 | 2027년 하반기 상담 후기 (견적 O)
투어 · 제니 · 2026-08-23
잠실역 10번 출구에서 도보 5분이고 호텔 주차장이 넓지만 지역 특성상 차가 밀린다고 한다. 4층 홀은 조명을 밝게 또는 어둡게 고를 수 있고 민트색 카펫은 호불호가 있으며, 기본 꽃도 풍성해 추가가 굳이 필요 없어 보였다. 3층 서브홀에서 선식사나 추가 인원을 받을 수 있는 점이 좋았지만, 하객 맞이 공간이 좁고 엘리베이터 대기가 길다는 점이 아쉬웠다.
2026년 3월 언니의 방돔홀 본식을 가족 입장에서 쓴 후기로, 홀 밝기와 버진로드, 바닥, 꽃 색을 취향대로 조합할 수 있고 S자형 거울 버진로드가 매우 예뻤다고 한다. 최소 보증 200명, 메인홀 최대 300명에 서브홀 최대 100명으로 안내받았고 250명 기준으로 적당했다. 식대 등 조건은 계약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웨딩 업체 실장이 쓴 소개 글로, 4층에 로비, 메인홀, 신부대기실이 모두 있어 동선이 단순하다고 한다. 최소 보증 200명, 메인홀 300석에 3층 서브홀 100석, 하루 12시와 18시 두 타임이며 홀은 화이트나 블랙 톤, 버진로드는 화이트·블랙·미러 중 선택할 수 있다. 시식한 프렌치 베이스 코스가 손꼽을 만큼 맛있었다고 하며 홍보 성격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