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이올라홀을 계약한 후기로, 내년 8월 전면 리뉴얼 조감도에서 은하수 비즈 조명, 샹들리에, 그린 행잉 생화 아치가 예정돼 있고 푸른 톤을 없앤다고 함. 연회장은 지하 1층에 약 130가지 뷔페이며, 주차는 지하 약 800대라고 소개함. 공식 홍보 자료 성격이 강해 글의 어조가 과장된 편임.
비 오는 날 방문해 밝은 홀을 제대로 못 본 아쉬움이 있다고 하고, 주차와 동선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고 함. 홈페이지 기준 동시 800대 주차로 안내되고 방문 상담은 전화 후 선착순으로 날짜가 마감된다고 함. 견적은 조건에 따라 차이가 커 공개하지 않았고 가격대가 높은 편이라고 느꼈다고 함.
천장 돔을 개방하면 자연광이 들어 홀이 훨씬 화사해지고 S자 버진로드도 생각보다 완만했다고 함. 단독홀 250석에 예식 간격 90분이며 주차는 지상 약 600대, 하객 90분과 혼주 4대 무료라고 함. 로비는 넓고 소파와 큰 창이 있어 앞뒤 타임 하객이 겹쳐도 덜 붐빌 것 같다고 하며, 예식장은 본관이고 상담실은 별관이라고 함.
단독홀이라 하객이 많아도 동선이 겹치지 않았고, 신부대기실은 넓고 천장까지 꽃으로 장식돼 인상적이었다고 함. 식이 시작되면 조명이 꺼지며 어두운 분위기가 되고 신부는 옆문에서 등장한다고 함. 뷔페는 음식이 맛있지만 줄이 길고 한 줄로 이동하는 구조라 비효율적이며 회와 스시는 평범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