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후배의 원형극장 오후 4시 야외결혼식에 하객으로 다녀온 후기로, 외국 영화 속 결혼식 같은 분위기였다고 함. 신랑은 기타, 신부는 키보드를 치며 직접 부른 축가가 가장 인상적이었다고 함. 바람이 선선하고 공원의 푸른 나무와 한강 풍경이 어우러져 분위기가 특별했다고 함.
절친의 원형소극장 야외결혼식에 가방순이로 참석한 후기로, 초록 나무와 날리는 포플러 씨앗 덕에 영화 같은 분위기였다고 함. 꽃장식은 적어 보이지 않게 최대로 넣었다고 하며, 자연광 덕분에 사진이 보정 없이도 예쁘게 나왔다고 함. 5월 초 흐린 날이라 선선했지만 날씨 영향이 크고, 공원이 넓어 위치 안내가 필요하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