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공공예식장 서울시립대 자작마루 선택한 이유와 준비 후기 |예약·식사·ATM·주차 정보
투어 · 광화문 LIFE · 2026-10-04
서울 야외결혼식을 원해 여러 공공예식장을 비교한 끝에 이곳을 고른 이유와 답사 내용을 정리한 1편임. 케이터링과 주류 제공이 가능하고, 공식 수용 인원은 200명이지만 상담을 거쳐 300명 이상도 가능하다고 안내받았다고 함. 학교 학사일정이 우선이라 날짜가 나중에 확정되고, 평소엔 비어 있어 다소 휑해 보인다고 함.
CC로 처음 만난 장소라 이곳을 원했고, 원하던 날짜는 마감돼 남은 날짜 중에서 예약했다는 후기임. 신청폼 제출 후 업체와 카톡으로 상담했고, 서류를 먼저 낸 순서대로 예약이 확정됐다고 함. 정문에서 걸어서 5~10분 언덕 위에 있어 학교 안이지만 사적인 분위기라고 함.
100명 규모 스몰웨딩으로 이곳을 계약했다가 취소한 후기임. 붉은 벽돌과 나무가 어우러진 유럽 하우스웨딩 느낌과 975대 규모의 넉넉한 주차가 큰 장점이었다고 함. 남은 날짜가 11월 중순뿐이라 추위가 걱정됐고 연출·꽃·의자 비용을 합치니 가성비도 크지 않아, 학사일정 발표 전 무료 취소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