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 지인 결혼식에 다녀온 하객 후기로, 1층에서 31층 직행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며 하루 두 번만 예식을 하는 것으로 들었다고 함. 지정석에 앉는 예식이라 집중이 잘 됐고 버진로드가 꽤 길었으며, 연어부터 스테이크, 잔치국수, 디저트까지 코스가 맛있었다고 함. 2부가 끝나면 암막커튼이 열려 남산과 한강 전망이 드러났고, 나갈 때 꽃을 만들어 주는데 사람마다 차이가 컸다고 함.
그랜드머큐어 랑데부홀 예식을 앞두고 본식 한 달 전과 2주 전 두 차례 플라워 미팅을 한 후기라고 함. 1차 미팅에서 신부대기실·홀·포토테이블별 색감과 비율을 정하고, 2차 미팅에서 목업을 직접 보며 수정할 수 있어 좋았다고 함. 부케·부토니에·코사지는 홀 장식과 별도로 준비해야 한다고 안내받았다고 함.
3층 한라홀 친구 결혼식에 다녀온 하객 후기로, 홀이 매우 크고 하객이 많아 테이블 간격이 좁고 서빙이 느렸다고 함. 1부만 1시간 반이 걸려 식사를 마치기까지 2시간 넘게 걸렸다고 함. 코스는 연어롤·관자 세비체, 트러플 크림스프, 안심스테이크와 전복 요리, 오페라 케이크로 대체로 맛있었고 특히 디저트가 훌륭했다고 함.
르씨엘31의 거의 첫 하객으로 다녀온 후기로, 용산역에서 통로로 이어지고 안내가 잘 돼 있으며 하객은 4시간 무료 주차라고 함. 31층 로비가 넓고 다양한 생화로 꾸민 포토테이블과 홀 입구 장식이 매우 예뻤으며, 신부대기실은 32층에 있어 층고가 높고 쾌적했다고 함. 통창으로 답답함이 없었고 안심스테이크 등 코스요리도 알차 대접받는 느낌이었다고 함.
31층에 새로 문을 연 르시엘31을 둘러본 후기로, 약 200~320명 규모에 위층 서브 연회장까지 쓰면 최대 400명까지 가능하다고 함. 신부대기실이 본식홀과 다른 층에 있고 전용 화장실과 메이크업존이 있으며, 홀은 핑크빛 생화로 가득하고 좌우에 LED 미디어월이 있다고 함. 가장 큰 매력은 커튼을 열면 보이는 남산뷰이고, 공개 자료 기준 식대는 1인 약 15만 원부터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