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상담 후 계약까지 마친 후기로, 베리타스홀은 화려한 호텔식과 달리 차분하고 클래식한 분위기라 오히려 마음에 들었다고 함. 해산물 코너 등 뷔페는 화려하진 않지만 깔끔하고 무난해 걱정보다 괜찮았다고 함. 직접 방문해 보고 원하던 결혼식 이미지와 맞는다고 느껴 결정했다고 함.
리모델링을 마친 직후 투어를 다녀온 후기로, 날짜를 먼저 예약하고 예약금을 낸 뒤 투어하는 방식이라고 함. 실제 예식은 삼성컨벤션센터 2층 베리타스홀에서 열리며 어두운 홀에 기본 꽃장식만으로도 충분하고 스카이플라워샤워가 포함된다고 함. 가격이 정찰제로 공개되어 있고 후문 쪽 주차가 무료이며, 리모델링으로 즉석 요리 코너가 생기고 엘리베이터도 설치 예정이라고 함.
가족 결혼식에 참석한 하객 후기로, 낙성대역에서 붐비는 마을버스를 타야 해 대중교통이 매우 불편하니 여유 있게 출발하라고 함. 단독홀이고 가로로 넓은 홀이 적당히 어두워 집중도가 높으며 큰 스크린 덕에 어디서든 잘 보인다고 함. 뷔페는 마라탕·짜장면 등 다양해 중간 정도 수준이고, 바로 옆 숙소가 있어 지방 하객에게 편했다고 함.
서울대 졸업생 신부가 호암교수회관에서 식을 올린 뒤 쓴 후기로, 홈페이지에 가능 날짜가 공개되고 시기별 가격 차이가 없어 예약이 수월했다고 함. 낙성대역에서 버스로 10분 이내라 교내 식장 중 비교적 가깝고 뷔페식이라 골랐으며, 연구공원보다 무난하고 편안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다고 함. 다만 야외주차장이고 본관과 웨딩홀 건물이 분리되어 있으며 피로연장이 여러 방으로 나뉘는 점은 아쉽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