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200명 규모에 동시예식, 가든 분위기를 찾다가 방문한 후기로, 보증인원은 최소 200명에서 최대 330명이라고 정리함. 옛 저택을 개조한 내추럴한 구조이고 골목 안쪽이라 처음엔 입구를 찾기 어려워 강남구청역 셔틀을 권했으며, 발렛파킹이 견적서에 필수로 포함돼 있었다고 함. 홀 대여, 꽃장식, 본식사진, 발렛이 필수 항목이고 금액은 댓글로만 안내한다고 함. 스폰서 표시가 있음.
높은 유리 천장으로 자연광이 쏟아지고 바닥이 초록이며 양옆에 생화가 가득해 실내인데도 야외 정원 같아 보자마자 계약했다는 후기임. 인기 날짜라 토요일 자리가 거의 없어 일요일까지 확인해 정했다고 함. 꽃을 추가하지 않은 화이트·그린 장식도 휑하지 않았다고 하며, 단점은 본문이 끊겨 확인되지 않음.
가든과 하우스웨딩을 결합한 자연채광의 밝은 홀로, 천장 하늘은 연출이라 저녁이나 비 오는 날에도 밝은 느낌을 낼 수 있다고 함. 생화는 플로리스트와 상담해 홀과 신부대기실 콘셉트를 다르게 정하고 식 후 꽃다발로 만들어 준다고 함. 연회장은 1·2층 뷔페이고 예식 공간과 완전히 분리되지 않아 분위기가 이어지며, 강남구청역 2번 출구에서 셔틀이 운행된다고 함.
초록 식물과 꽃으로 가득한 실내 가든홀이며 하루 3팀, 팀당 3시간 단독으로 쓰고 최대 약 300명을 수용한다고 함. 층고가 18m라 2층 좌석도 답답하지 않고, 꽃 색은 팀마다 정하며 식 후 60송이 정도를 꽃다발로 만들어 나눠 준다고 함. 주차는 SK허브 주차장 2시간 무료나 발렛 60대 중 선택하고 강남구청역에서 10분 간격 셔틀이 있다고 함. 포인트 제공 관련 표기가 있음.
주택 개조형 가든홀로 하루 3타임 단독 대관이며 보증인원은 180명에서 최대 300명, 신랑은 2층 테라스에서 신부는 1층에서 입장하는 계단형 구조라고 함. 엘리베이터가 없어 계단 이동이 필수라 어르신 배려가 필요하다고 함. 신부대기실은 2층에서 리뉴얼해 화사하지만 아담하고, 갈비찜과 로스트비프 중심의 뷔페와 라이브 코너가 있다고 함.
계약 후 다른 홀이 더 마음에 들어 취소한 경험담으로, 가든 파티 분위기와 1:1 웨딩 디렉터, 주례 없는 예식 등 커스터마이징이 강점이라고 함. 뷔페 수준이 높고 자연 채광 가든홀 사진 만족도가 높지만 주차가 매우 협소해 발렛이나 대중교통을 권한다고 함. 꽃장식이 필수 항목이라 초기 비용이 높다는 점도 지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