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동료 결혼식에 하객으로 가서, 낡은 외관과 달리 내부는 깔끔하고 조화이지만 꽃장식이 풍부해 예뻤다고 한다. 약간 어두운 조명에 무게감 있는 분위기로 진중한 스타일에 어울린다. 뷔페는 한식, 초밥, 해산물, 회, 고기류까지 구성이 알차고 주류도 얼음에 시원하게 보관돼 있었다. 로비에 ATM과 무료 카페가 있고 하계역에서 도보 약 5분이다.
플래너가 추천한 네 곳을 투어한 뒤 비엔티컨벤션을 계약한 후기로, 하계역 도보 5분이고 내외부 주차장이 넉넉한 점, 음식 가짓수가 가장 많았던 점을 꼽았다. 어두운 홀에 민들레 조명과 풍성한 꽃장식이 숲속 같은 분위기이며, 신부대기실과 홀이 직접 연결돼 동선이 편하다. 가격은 예상보다 합리적이었다고 하나 구체적인 금액은 적지 않았다.
2027년 10월 말 토요일 점심 예식을 원해 세 곳을 돌고 첫 번째인 비엔티에서 당일 계약한 후기다. 상담이 친절하고 사전 안내가 꼼꼼했으며, 하계역 도보 5분이고 건영백화점 주차장과 앞 공영주차장에 약 600대 무료 주차가 가능하다. 복도형 동선에 축의대 2개, 라운지, 포토부스, 답례품 테이블이 있고 화환 없이 운영한다. 홀 내부 설명은 본문이 잘려 있다.
1991년에 지은 건물이라 외관이 낡고 상가와 엘리베이터를 같이 써 번잡한 것이 거의 유일한 단점이라고 한다. 6층에 홀, 신부대기실, 연회장이 모여 동선이 편하며 라운지, ATM, 축의봉투도 있다. 홀은 층고가 낮지만 꽃장식이 풍성하고 민들레 조명이 입장에 맞춰 켜져 정원 같은 느낌이었다. 연회장은 조명이 어둡고 환기가 약해 답답했고, 음식은 무난하나 회 퀄리티는 아쉬웠다.
식사 질, 층고와 인테리어, 교통, 가격을 기준으로 후보를 좁혀 비엔티컨벤션을 계약한 후기다. 층고, 하객 테이블 간격, 조명이 모두 합격이었고 라운지와 ATM이 있으며 지하 3~4층에 500대까지 주차 가능하고 하객은 2시간 무료다. 혼주 헤어메이크업을 현장에서 신청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라고 한다. 신부대기실에 파우더룸과 개인 화장실이 있다는 내용 뒤는 잘려 있다.
6층 한 층에 홀, 신부대기실, 연회장, 폐백실이 모여 있어 하객 동선이 매우 편했고 라운지 카페와 ATM, 수유실, 포토부스까지 갖췄다고 한다. 연회장은 음식 퀄리티가 좋고 주류도 무제한이었다. 건물 외관은 낡았고 엘리베이터가 느리며, 예식 간격이 70분이라 식사 시간이 빠듯했다. 하계역 도보 약 5분이고 하객 2시간 무료 주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