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역 도보 2~3분 거리라 교통이 큰 장점이고, 홀은 화려하기보다 깔끔하며 약 150석이지만 좌석 간격이 넓어 답답하지 않았다고 함. 단독홀에 연회장이 같은 층이라 동선이 편하고 550석 연회장에서 130여 종 뷔페가 나온다고 함. 2027년 8월 리뉴얼 예정이라 하반기 예식은 조감도를 보고 결정해야 한다고 함.
하루 여러 곳을 도는 투어 중 두 번째로 방문했는데 하객 대기 공간이 넓고 꽃장식이 화려했지만 홀이 좁아 보였다고 함. 일자형 교회식 의자라 서 있는 하객이 많아질 수 있고, 엘리베이터가 밖에서 층을 누르는 방식이라 불편하다고 함. 리뉴얼 전 계약이라 대관료가 저렴한 편이지만 결국 선택하지 않았다고 함.
예식 한 달 전 가족과 사전 시식을 다녀왔는데 피로연장이 넓고 깔끔했으며 한식·초밥·회·디저트 등 메뉴가 다양했다고 함. 특히 연어회와 참치회가 비린 맛 없이 맛있었고 전반적으로 간이 세지 않아 무난하게 맛있었다고 함. 주류도 제공되고 직원들이 빈 접시를 빠르게 치워 줬다고 함.
원하는 날짜가 남아 있어 상담을 받았는데 홀은 깔끔하고 아늑하며 버진로드 양쪽 생화 장식과 조명이 잘 어울렸다고 함. 피로연장은 같은 층에 있어 동선이 단순하고 예식 시간에 맞춰 약 2시간 이용한다고 함. 지하주차장 약 250대에 하객은 2시간 무료이며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았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