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예식을 원해 공공예식장 티켓팅으로 창녕위궁재사 날짜를 잡고 계약금까지 넣었던 과정을 적은 글임. 문화재 공간의 고즈넉한 분위기와 낮은 비용이 큰 장점이었다고 함. 하지만 비를 피할 실내가 없고 역에서 버스를 갈아타야 하는 교통이 걱정돼 결국 다른 식장으로 바꿨다고 함.
전담 업체와 전화 상담을 받은 후기로, 100~250명까지 가능하고 하루 두 번 예식이라 렌탈과 플라워 할인이 있다고 함. 2부 커플은 1부 팀의 플라워 콘셉트를 함께 쓰고, 식사는 문화재 보호로 불을 쓰지 않는 한상차림이라고 함. 가격은 합리적이었지만 남은 날짜가 9월 초와 11월 말뿐이라 포기했다고 함.
W-5 운명같이 등장한 베뉴: 북서울 꿈의 숲 웨딩 창녕위궁재사 /서울시 공공예식장/한옥웨딩/들꽃웨딩
투어 · RN 애나 · 2026-08-07
해외 거주 중 250명 규모의 야외 한옥 웨딩을 찾다가 대나무숲과 돌담 사진에 반해 이곳을 고른 과정을 적은 글임. 인기가 많아 가을 토요일은 대부분 마감이었고 남은 11월 날짜로 서둘러 계약했다고 함. 대관료는 무료지만 디렉팅·플라워·의자 등은 따로 비용이 든다고 함.
60~100명 스몰웨딩을 위해 공공예식 홈페이지로 상담을 신청하고 견적을 받은 후기임. 대관료가 없고 주차 300대가 가능한 점은 좋았지만, 남은 날짜가 장마철이고 우천 시 쓸 실내가 없어 계약하지 않았다고 함. 식사는 뷔페 없이 한상차림·도시락만 가능하고 80m 떨어진 천막에서 먹는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