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 측 하객으로 다녀온 후기로, 지하 2층인데도 천장이 높고 개방감 있는 로비가 고급스러웠다고 함. 로스타뇨홀은 버진로드 양옆으로 물이 흐르는 차분한 채플 분위기이고, 뷔페는 종류가 다양하며 회·초밥·라이브 코너가 좋았다고 평가함. 서울숲역 도보 3~5분이며 주차장은 넓지만 주말 입구 정체가 있어 일찍 도착하는 편이 낫다고 함.
여러 홀을 투어한 끝에 로스타뇨홀로 계약한 후기로, 일관된 톤과 버진로드 옆 수로라는 독특한 구조가 결정 이유였다고 함. 천장은 낮은 편이나 돔 구조라 채플 분위기가 나고, 신부는 대기실과 이어진 옆문으로 입장하며 하객석은 일자 의자 배치라고 함. 포토테이블 대신 갤러리형 디스플레이 공간이 있고, 월별로 계약 이벤트가 바뀐다고 함.
서울숲역·뚝섬역에서 도보 5~10분이고 주차는 약 700대 규모의 공용 주차장이라고 함. 하객 2시간 무료, 신랑신부·혼주 차량 8대 6시간 무료, 대절버스 최대 2대 가능하다고 안내받았다고 함. 지하지만 답답하지 않은 밝은 로비와 큰 화면으로 사진을 보여주는 아트갤러리, 신부대기실에서 바로 입장하는 동선이 좋았다고 함.
🏩 Wedding 기록|15. 보테가마지오 로스타뇨홀 하객 후기 (feat.뷔페/ATM/주차)
하객 · 디니 · 2026-07-24
올해 두 번째로 방문한 하객 후기로, 서울숲역 도보 3분 거리이고 주차는 약 700대에 2시간 무료(등록 필수)라고 함. 로비가 매우 넓고 미디어월로 사진을 띄우는 구성이 좋았으며 신부는 대기실에서 바로 입장하는 구조라고 함. 홀 자체는 좁은 편이라 로비를 줄이고 홀을 키우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