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살면서 부모님 상담을 통해 계약하고 약 150명 규모로 예식을 올린 본식 후기라고 함. Ballroom은 하루 12시·6시 두 번만 진행되는 단독홀로 최대 150명이며, 170명 정도가 와서 추가 룸을 썼다고 함. 가장 비싼 C코스를 골랐는데 랍스터 테일과 안심스테이크 등 식사 칭찬이 많았고, 제휴 플라워 업체의 화이트·그린 장식과 스위트룸 투숙 혜택도 만족스러웠다고 함.
호텔 스몰웨딩을 찾다 상담을 받은 후기로, 하루 12시·6시 두 타임만 진행해 앞뒤 팀이나 투숙객과 동선이 완전히 분리된다고 함. 플라워 미팅으로 꽃 장식을 직접 고르고, 밝은 홀·어두운 홀과 LED 월 연출까지 맞춤 설정이 가능하다고 함. 식사는 세 가지 양식 코스 중 고르며, 방문일에는 기업 행사 세팅이라 실제 예식 분위기를 못 본 점이 아쉬웠다고 함.
보증인원 150명 정도의 스몰웨딩을 위해 계약한 후기로, 가성비 홀들의 낡은 인테리어와 혼잡함 때문에 이곳을 골랐다고 함. 하루 두 타임만 진행하는 단독 볼룸이고 3시간의 여유 있는 동시예식이며, 홀·신부대기실·하객맞이존 생화를 취향대로 꾸밀 수 있다고 함. 식사는 잔치국수까지 나오는 양식 코스이고 주차는 전부 발렛이라고 함.
이곳 예식의 사회를 맡은 전문 사회자의 후기로, 입구부터 노란 안내 배너가 있어 하객이 찾기 쉽고 대리석 로비가 밝았다고 함. Ballroom은 우드톤 천장과 은은한 조명에 블랙 러너, 화이트·연보라 생화가 어우러진 모던한 분위기라고 함. 대형 LED 스크린 해상도가 높아 영상 몰입감이 좋았다고 함.
대절버스로 방문한 하객 후기로, 직원 안내가 친절했고 LL층 볼룸은 150명 정도 규모의 동시예식이라고 함. 층고는 높지 않지만 생화와 촛불, 하얀 천 장식이 고급스러웠다고 함. 참치 타르타르, 단호박 스프, 버라문디 구이, 안심과 전복구이, 웨딩국수로 이어지는 코스가 알찼지만 스크린 바로 아래 자리라 목이 아팠다고 함.
평일에 상담한 투어 후기로, 볼룸 단독홀은 약 120석 규모의 양식 코스 동시예식이며 생각보다 홀이 작아 100~150명에 적합하다고 함. 커스터마이징 생화장식 퀄리티가 높아 럭셔리 스몰웨딩에 어울린다고 함. 다만 기계식 주차에 공간이 부족하고 전 차량 발렛이 필수라 비용 부담이 생겨 계약하지 않았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