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본식스냅 | 서초구 양재 보넬리가든 본식 스냅, 마치 숲 속같은 넓은 하우스 야외 웨딩사진
기타 · 모노페이퍼 · 2026-10-01
본식 스냅 업체가 9월 야외 예식 촬영을 소개한 글로, 넓은 정원의 예식 공간 주변에 신부대기실 건물과 별도 실내 식사 건물이 있다고 함. 서울의 야외 하우스웨딩치고 넓은 공간과 주차장 덕분에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점이 최대 장점이라고 함. 유럽풍 분수대 등 촬영 포인트가 많지만 공간이 넓어 이동 동선이 길다고 함.
8월 말 오후 6시 야외 예식에 다녀온 하객 후기로, 양재시민의숲역 셔틀이 9인승 승합차라 20분 넘게 기다리다 택시를 탔다고 함. 주차는 식장 뒤에 넉넉하고 시간 제한이 없어 자차를 권했으며, 축의대·신부대기실·웰컴드링크 존이 모두 야외에 있어 가든파티 같았다고 함. 코스 요리는 단호박 스프와 스테이크가 맛있었고 해가 지면서 시원해졌지만 식장 내 ATM은 없다고 함.
500명까지 수용 가능한 야외 결혼식에 다녀온 하객 후기로, 역과 식장 사이를 8인승 정도의 차량이 오가 이동 부담을 줄여줬다고 함. 흰 꽃 중심의 꽃장식이 과하지 않았고 예식 전 아이스티·생맥주 등 음료가 준비됐으며 야외인데도 음향이 또렷했다고 함. 해가 진 뒤 전구 조명이 켜지자 더 예뻤고 현대그린푸드가 담당하는 코스 요리도 충분히 괜찮았다고 함.
보증인원 450명으로 본식을 치른 신부가 정리한 비용 후기로, 기본 대관과 식대 외에 플라워·디렉팅·테이블 연출이 선택형으로 계속 붙는 구조라 총액을 미리 알기 어려웠다고 함. 좌석은 야외 348석과 실내 120석으로 세팅했고, 기본 제공 기물이 생각보다 많아 만족했다고 함. 스드메 등을 포함한 총액은 정가 기준 약 1억 1천만원이었고 식사가 가장 큰 비중이었다고 함.
친구 결혼식에 자차로 다녀온 하객 후기로, 예비군 훈련장 주차장을 이용해 공간이 넓고 경사진 500m 길은 순환 셔틀로 편하게 이동했다고 함. 채광 좋은 가든 웨딩이 동화 같았고 꽃장식은 추가 비용이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어 보였다고 함. 코스 식사는 야외와 실내 중 골라 먹을 수 있었고 호불호 없는 맛이었으며 끝나고 꽃을 포장해 나눠줬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