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팀만 예식하는 단독홀에 명동 입지, 반얀트리 호텔의 꽃과 식사를 장점으로 꼽아 계약했다는 후기임. 주차는 3시간 무료이고 1층 카페를 하객이 이용할 수 있으며, 금융권 종사자·변호사 제휴 할인으로 견적이 괜찮았다고 함. 다만 건물이 오래돼 화장실이 노후했고 신부대기실이 작고 구석에 있는 점이 아쉬웠다고 함.
하객으로 갔다가 마음에 들어 가족과 상담까지 받았다는 후기임. 하루 한 팀 예식이라 엘리베이터도 여유롭고, 2층 천장의 스테인드글라스와 호텔과 같은 업체의 생화 장식이 고급스러웠다고 함. 1층에서 웰컴티와 커피를 제공하며, 150명 이상이면 16층 연회장에서 분리예식 한식 코스로 진행된다고 함.
친척 결혼식 하객 후기로, 1층 카페에서 예식 1시간 전부터 음료를 무료로 주고 주차는 최대 3시간 무료라고 함. 하루 한 팀이라 리허설과 식전 촬영이 가능하며, 호텔 직원과 시설팀이 진행해 호텔 수준의 서비스를 받는다고 함. 16층 연회장의 갈비탕 한상차림은 전복과 고기가 푸짐해 뷔페보다 낫다고 느꼈다고 함.
이미 다른 곳을 정했지만 궁금해서 둘러본 탐방 후기임. 회사 건물 같은 첫인상과 달리 건물을 한 팀만 써서 넓고 여유로우며, 스테인드글라스 천장과 넓은 신부대기실이 인상적이었다고 함. 꽃·조명·샹들리에 등을 커스텀할 수 있고, 갈비탕 한상차림이 매우 맛있고 양이 많았다고 함.
상담을 받은 뒤 친구 결혼식에 하객으로도 참석해 두 번 본 후기임. 오피스 건물이라 걱정했지만 건물을 통째로 쓰는 느낌이라 여유롭고, 넓은 대리석 신부대기실과 스테인드글라스 천장이 좋았다고 함. 거울 버진로드와 어두운 홀 연출부터 밝은 핑크 장식까지 커스텀 폭이 넓고, 식사 시간이 넉넉하며 룸도 따로 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