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고 층고가 높은 하우스웨딩 느낌의 단독 대관 홀로, 층고 약 10m에 큰 창으로 자연광이 들어와 야외 예식 같다고 한다. 하루 2팀만 진행하고 웰컴드링크 공간이 있으며 계절마다 꽃 연출이 바뀐다. 수서역 6번 출구 셔틀은 15분 간격이고 무료 주차는 130대 가능, 견적은 댓글로 공유한다고 한다.
성남에 있는 단독 웨딩홀에 하객으로 다녀온 후기로, 갤러리 같은 건물과 높은 층고, 통창, 풍성한 꽃장식이 야외 결혼식 느낌을 준다고 한다. 차가 없으면 가기 어렵고 수서역 6번 출구 셔틀을 타도 20분 안팎 걸려 늦지 않게 타야 한다. 코스요리는 전채부터 스테이크와 필라프까지 푸짐하고 맛있었다고 한다.
친구들한테 여기서 결혼한다고 했는데… | 메종디탈리 웨딩홀 투어 후기 + 2027 견적 공유🤍 -계약x
투어 · 나미나미 · 2026-10-02
사진만 보고 마음에 둔 홀이지만, 예비신랑이 과거 하객으로 갔던 경험 때문에 반대했다는 내용이 중심이다. 외진 위치라 차가 없으면 셔틀이 필요하고, 당시엔 주차 공간이 부족하고 발렛 대기가 길었으며 음식이 식어서 나왔다고 한다. 확인된 본문은 투어 전 이야기까지이며 하객 당시의 개인적인 경험이라고 밝혔다.
자차가 없으면 수서역에서 셔틀을 타야 해 대중교통은 다소 불편하지만, 단독 건물에 하루 2타임만 진행해 주차는 편했다고 한다. 대기 공간에 와인과 음료, 핑거푸드가 있어 파티 같은 분위기였고 통창 자연광과 생화 장식이 예뻤다. 식사는 뷔페가 아닌 코스요리이며 신부대기실은 옆 건물 2층에 있다.
자차로 수서역에서 약 23분이 걸렸고 안내 요원이 있어 헤매지는 않았다고 한다. 외관은 작은 미술관 같고 홀은 흰 꽃과 식물, 위에서 길게 내려오는 꽃장식이 숲속 결혼식 같다고 한다. 사이드홀 좌석에서는 신랑신부가 잘 보이지 않고 스크린 화면도 불안정해 보인 점이 가장 큰 아쉬움이며, 식사는 뷔페가 아닌 코스요리다.
공장형이 싫어 1순위로 둔 홀을 투어한 후기로, 10m 층고의 행잉 플라워와 양옆 통유리 덕에 실내인데도 야외 웨딩 느낌이고 날씨 걱정이 없다고 한다. 플라워 디렉팅에 공을 많이 들이고 계절마다 콘셉트를 바꾼다. 본식은 본관, 신부대기실은 별관이라 비 오는 날 이동이 걱정되지만 대형 우산을 준비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