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 신라스테이 지하의 단독홀 하객 후기로, 역과 거리가 있지만 선릉역에서 셔틀이 계속 운행돼 편했다고 함. 어두운 홀 하나와 연회장, 신부대기실이 한 층에 있어 동선은 단순하지만 사람이 한곳에 몰려 다소 정신없었고 연회장도 아주 넓지는 않았다고 함. 뷔페는 라마다, 더링크보다 맛있게 느꼈고 구이류가 빨리 채워지며 해산물과 게, 생새우초밥, 낙지무침이 좋았다고 함.
여러 홀을 보며 리뷰 사진과 실제 모습이 가장 비슷했다고 느낀 투어 후기로, 기대한 화려한 분위기를 그대로 볼 수 있었다고 함. 다리를 다쳐 목발로 방문했는데 상담 실장이 투어 동선까지 배려해 준 점이 인상적이었다고 함. 흰색과 분홍 꽃의 포토존과 포토테이블, 밝고 화사한 신부대기실이 마음에 들었다고 함.
메종드아나하 강남 웨딩홀 투어 후기 | 27년 상반기 잔여타임 견적 공유, 식대 정보, 계약 X
투어 · 채 · 2026-10-04
예비신랑이 혼자 상담을 다녀온 투어 후기로, 단독홀에 샹들리에와 그리너리 꽃장식이 화려한 어두운 컨벤션 홀이라고 함. 예식 간격 90분, 착석 170석에 수용 400석인데, 보증인원 300명대를 생각하면 착석 인원이 크게 부족해 부모님 반대로 계약하지 않았다고 함. 잔여타임 식대 할인은 파격적이었으나 전화·상담 응대가 불친절하고 당일 결정을 압박한 점이 아쉬웠다고 함.
본식을 한 달 앞두고 다녀온 시식 후기로, 연회장이 깔끔하고 동선이 넓으며 테이블 수와 간격이 적당해 하객이 몰려도 엉키지 않을 것 같다고 함. 튀김이 바삭하고 멘보샤, 보쌈, 양갈비, 파스타가 좋았으며 고기류가 정갈하게 배치된 점을 어른들이 마음에 들어 했다고 함. 가장 평이 좋은 해산물 코너는 훈제가 아닌 생연어가 특히 훌륭했다고 함.
본식 한 달 전 시식 후기로, 신라스테이 주차장 2시간 등록이 가능하고 예비부부 5~6팀이 하객 동선과 겹치지 않게 쪽문으로 이동했다고 함. 가짓수가 많아 보이진 않았지만 해산물이 냉동이 아닌 신선한 회라 만족했고 딤섬과 중식도 좋았으며 양갈비는 다소 질겼다고 함. 국물류와 디저트·과일 종류가 부족한 점이 아쉬웠고, 당일 계약 혜택은 별로였다고 함.
일상 기록 속 하객 후기로, 지하 1층인데 로비가 트여 있어 지하 느낌이 나지 않았고 웅장하고 풍성한 홀이라고 함. 샹들리에는 높이 조절이 가능해 촬영 때 내려오면 더 화려한 사진이 나오고, 테이블마다 다른 디자인의 생화 장식이라고 함. 피로연장이 같은 층이라 동선이 편하고 뷔페 퀄리티가 손에 꼽을 정도였으나, 하객석이 협소해 자리 확보가 필요하고 지하철역에서 꽤 멀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