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후 당일 계약한 후기로, 전문 플로리스트 대표가 직접 연출하는 생화 장식과 꽃향기가 인상적이었다고 함. 3시간 30분 단독 대관에 예식 4주 전 1:1 미팅과 리허설로 맞춤 기획을 해준다고 함. 뷔페는 10년 경력 셰프가 맡으며, 최소 60명부터 가능하고 가격이 기대보다 합리적이었다고 함.
상담을 받아본 후기로, 생화가 입구부터 신부대기실까지 하나의 콘셉트로 이어지고 한 팀이 3시간 30분 단독 사용한다고 함. 하객 차량은 최대 약 80대 발렛이고 셔틀이 7분 간격으로 운행된다고 함. 로비가 넓지 않고 연회장이 지하이며, 역에서 오는 마지막 골목이 경사져 아쉽다고 함.
100명 규모 스몰웨딩을 위해 투어 후 계약한 후기로, 3층짜리 건물을 3시간 30분 통으로 쓰며 하루 세 타임만 진행한다고 함. 1층 원형 테이블 100석과 2층 간이석 35석이 있고 계단 입장, 셀프 사진관, 엽서 행잉 이벤트가 있다고 함. 로비와 축의대가 작고 혼주석 구조가 독특하며 200명 이상은 답답할 것 같다고 함.
2026년 여름 약 250명 하객과 본식을 치른 후기로, 비가 왔지만 셔틀과 발렛 덕에 하객들이 편하게 왔다고 함. 공간 전체가 정원처럼 이어진 생화 장식과 계단 입장 때 따라오는 핀 조명이 하이라이트였다고 함. 3시간 30분 단독 대관이라 여유로웠고 하객들이 축제 같았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함.
투어 후 계약하지 않은 예비신부의 후기로, 해외 하우스웨딩 같은 분위기에 생화 장식이 가득해 들어서자마자 꽃향기가 났다고 함. 신부대기실이 홀 대비 넓고 밝으며, 셀프 스튜디오와 메시지카드 행잉 이벤트 등 소소한 이벤트가 많다고 함. 수용 인원이 200명 내외라 최소 200명인 자신들에겐 작아 선택하지 않았다고 함.
100명 미만 소규모 홀을 찾다 방문한 투어 후기로, 단독 건물에 1층 홀, 2층 신부대기실·하객석, 지하 연회장 구조라고 함. 복층 구조와 천장 그리너리 장치, 화려한 꽃 덕분에 하객이 적어도 비어 보이지 않으며 포토부스가 기본 제공된다고 함. 다만 역에서 걸어서 10분 이상이라 마냥 가깝지는 않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