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명 초반 규모로 12월에 본식을 올린 후기로, 18층 레스토랑 일부를 예식장으로 쓰며 연출은 상담 때 본 화이트·그린 조화 세팅 그대로였다고 함. 통창이라 답답하지 않고 예식과 식사가 한 공간이라 하객 동선이 깔끔했으며, 투숙객과 같은 호텔 뷔페가 제공돼 퀄리티가 좋았다고 함. 별도 탈의실이 없어 직원 사무실에서 환복했고, 원판 촬영이 다소 길어졌다고 함.
100명 규모 스몰웨딩 후보로 서울역점을 투어한 후기로,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역 레스토랑 공간을 대관하는 방식이라고 함. 고층 도심 뷰와 조선호텔 계열 뷔페·디저트 퀄리티는 훌륭했지만, 같은 층에 호텔 체크인 로비가 있어 혼잡할 수 있고 기둥 뒤 좌석에선 예식이 잘 안 보인다고 함. 주차장은 B2가 좁고 B3부터 넓어진다고 함.
지방 하객이 많아 서울역 접근성을 보고 상담받은 후기로, 호텔 주방에서 조리하는 음식과 자유로운 식순·자리 구성이 장점이라고 함. 하지만 서울역에서 실제로는 12~15분 걸리고 동선이 복잡하며, 입구가 좁고 신부·혼주 대기실이 분리되지 않는다고 함. 버진로드 추가 비용과 주류 별도, 연출·꽃 비용 때문에 생각보다 비쌌다고 함.
[결혼 준비] 스몰 웨딩 준비하기, 마리앤코 서울역점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역 더 이터리 뷔페)
투어 · 뚬뚬 · 2024-12-16
세 곳을 상담한 끝에 2025년 10월 예식으로 계약한 후기로, 매니저가 친절하게 설명해줘 첫 상담의 긴장이 풀렸다고 함. 정찰제라 홈페이지에서 견적을 확인할 수 있는 점과 통창이 주는 개방감이 계약의 결정적 이유였다고 함. 식대는 호텔 측에, 웨딩 비용은 업체 측에 따로 입금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