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릉역 1번 출구에서 도보 1분이고 건물이 지하철과 이어져 대중교통 접근성이 좋지만, 역에서 오는 통로가 낡아 첫인상은 아쉬웠다고 함. 2층 클리타홀 단독 예식에 예식 간격 90분이며 로비가 넓고 웰컴드링크와 포토월이 있다고 함. 신부대기실은 넓고 전용 화장실이 있으며 홀로 바로 이동할 수 있다고 함.
당일 계약한 후기로, 주차장은 입구와 진입로가 좁다는 후기와 달리 운전이 익숙하다면 무난했고 내부는 넓고 쾌적했다고 함. 지하 2~4층이 전용 주차 공간이고 아직 만차로 하객이 불편한 적은 없다고 안내받았다고 함. 이동 동선마다 안내 표지가 있고 엘리베이터에 당일 예식 정보가 비치돼 있다고 함.
다섯 곳 중 로비가 가장 넓었고 소파와 큰 스크린, 웰컴드링크가 있으며 신부대기실도 매우 넓고 전용 화장실과 파우더룸이 있다고 함. 클리타홀은 210석에 버진로드 24m, 예식 간격 90분이며 어둡게와 밝게 입장이 가능하다고 함. 주차는 450대에 하객 2시간 무료이고 입구가 협소하다는 평이 있다고 함.
선릉역 1번 출구 바로 앞이라 대중교통 접근성이 압도적이고, 주차는 약 450대에 2시간 무료이나 오래된 건물이라 입출구가 좁다고 함. 단독홀에 90분 간격이라 여유롭고 로비 대형 스크린이 인상적이었다고 함. 클리타홀은 210석에 층고가 높고 개방감이 좋으며 밝은 홀이지만 조명으로 어두운 분위기도 가능하다고 함.
한 곳만 보고 계약했으며 선택 이유는 역에서 도보 30초, 연회장 에스컬레이터 이동, 신랑신부 전용 동선, 넓은 로비와 웰컴드링크, 주차 450대, 큰 신부대기실이라고 함. 어둡게와 밝게 조명 연출을 번갈아 할 수 있다고 함. 단점으로 호불호 갈리는 조명, 낮은 층고, 좁은 주차장 입구, 상가와 층 공유를 꼽았고 조명과 샹들리에는 내년 여름쯤 교체 예정이라고 안내받았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