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식 DVD 업체가 다산홀 예식 촬영 과정을 소개한 글로, 중구점은 다산홀 하나만 운영하는 단독홀이라 프라이빗하다고 함. 18층 로비 뒤로 실내외 테라스가 있어 하객이 쉴 공간이 매우 넓다고 함. 홀은 천고가 높은 전형적인 어두운 홀이며 원기둥형 천장 조명과 중앙 단상의 흰 베일이 특징이라고 함.
일요일 12시, 보증인원 250명으로 다산홀에서 올린 본식 후기임. 검은 벽과 높은 천장의 어두운 홀이지만 꽃장식과 핀 조명 덕에 생각보다 화사했고, 기둥이 없어 단상에서 하객이 한눈에 보였다고 함. 행진 때 천장에서 떨어지는 플라워샤워가 분위기를 살렸고 주차는 하객 2시간 무료라고 함.
루이비스웨딩 중구 단독홀, 2027 하반기 견적 상담 후기, 서울 가성비웨딩홀 투어 (1순위였으나 계약X)
투어 · 샤인머스켓먹고싶다 · 2026-07-09
밥이 맛있던 기억에 1순위로 상담했지만 계약하지 않았다는 후기임. 18층 단독로비의 개방감과 8m 천고·18m 버진로드의 어두운 홀은 매우 만족스러웠으나, 원하는 날짜가 이미 마감됐고 비수기에도 기본 보증인원이 250명이었다고 함. 당일 계약 혜택이 없고 계약 후 당일 취소에도 수수료가 붙으며, 상담이 선점만 반복 권유해 지쳤다고 함.
토요일 저녁 6시 예식에 하객으로 다녀온 후기로, 충정로역에서 가깝고 엘리베이터가 많아 대기 없이 18층으로 올라갔다고 함. 홀은 샹들리에와 모던 조명의 어두운 홀이며 피아노 반주 축가가 가능한 점이 차별점이었다고 함. 시티뷰 연회장 뷔페는 즉석 스테이크·샤브샤브 코너가 특히 만족스러웠지만 자리가 꽉 차 뒤에 서서 봤다고 함.
루이비스 중구 웨딩홀 | 하객 솔직 후기 - 교통, 주차, 스크린, 마이크, 뷔페 메뉴 등
하객 · 해달과 깜냥이 · 2026-06-09
역에서 가깝고 주말엔 건물을 하객만 써서 주차도 여유로웠다고 함. 홀은 어두운 호텔식 분위기에 메인 스크린이 커서 집중도는 좋았지만, 공간이 아담하고 테이블 간격이 좁으며 마이크·BGM 음질이 아쉬웠다고 함. 8층 뷔페는 메인 요리가 정말 맛있었으나 디저트는 평범했고 커피는 연회장 밖에서 마셔야 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