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1. 베뉴 | [명동 로얄호텔] 그랜드볼룸홀 웨딩홀 투어 후기(계약X) | 호텔 예식 | 27년 견적 공유
투어 · 윤쎌 · 2026-08-19
첫 웨딩홀 투어로 방문한 후기로, 명동 중심이라 접근성이 좋고 호텔 웨딩을 180분 단독으로 할 수 있으며 보증인원 부담도 적다고 함. 생화 장식이 화려하고 향기가 났으며 매니저가 매우 친절했다고 함. 그러나 본식 홀 최대 인원이 약 230명이고 홀 중간 기둥과 낮은 층고가 시야를 가려 계약하지 않았다고 함.
하객 150~200명 규모의 중소형 호텔 예식을 찾다 상담을 다녀온 후기로, 3시간 단독 예식이라 2부 인사까지 여유롭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함. 홀은 우드톤과 은은한 조명으로 아늑하고 클래식하며 기둥은 크게 거슬리지 않았다고 함. 지배인이 당일 계약 압박 없이 친절했으나 층고가 낮고 주말 명동 혼잡과 주차는 아쉽다고 함.
플래너 없이 준비하던 커플이 단정하고 클래식한 분위기에 끌려 방문 당일 계약했다는 후기임. 3층 그랜드볼룸 하나만 3시간 단독으로 쓰며 2층에 접수대와 신부대기실, 3층에 2부 준비실이 있어 동선이 매우 효율적이라고 함. 걱정했던 낮은 천장은 실제로 보니 괜찮았고, 동시예식 코스는 양식 3종과 한식 1종 중 시식 후 고를 예정이라고 함.
동료 결혼식에 하객으로 다녀와 지인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곳이 되었다는 후기로, 한 팀이 2·3층을 모두 써서 다른 하객과 섞이지 않았다고 함. 층고는 낮지만 핑크·화이트 생화 장식의 밝은 홀이 단아하고 클래식했으며, 200명이 넘으면 같은 층 서브홀에서 영상 중계로 본다고 함. 양식 코스의 스테이크와 국수, 디저트가 맛있었지만 주말 명동 교통체증이 심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