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관은 노후했지만 내부는 화려하고 로비가 매우 넓으며 1층 메가커피가 큰 장점이었다고 한다. 주차장은 웨딩홀과 붙어 있지만 생각보다 작았고 뒤편에 더 있다고 한다. 피로연장에는 음식이 다양하고 냄새가 좋았으며 상담이 자세했다. 주차장과 위치가 마음에 걸려 계약하지 않았지만 가격 대비 충분히 괜찮아 고민했다.
왕십리 웨딩홀 마지막 투어로 대관료, 식대, 당일 계약 혜택이 좋았다고 한다. 왕십리역 9번 출구 도보 약 5분이며 단독 건물에 약 500대 주차, 2시간 무료다. 2층 블랑쉬홀은 최근 리뉴얼해 화이트·그린 생화의 클래식 모던한 분위기이고 70분 간격에 180석 원형 테이블, 양쪽 스크린이 있다. 신부대기실이 고급스럽고 넓으며 1층 옆에 메가커피가 있다. 견적 금액은 본문에 보이지 않는다.
체크리스트 형식의 투어 후기로, 왕십리역 9번 출구 도보 약 10분이고 주차는 홀 200대와 건너편 400대, 하객 120분 무료이며 혼주는 종일권 6대다. 블랑쉬홀은 단독 1개의 어두운 홀로 버진로드가 짧고 약 180석, 예식 간격 70분이며 ATM은 없다. 신부대기실은 리모델링해 넓고 로비를 통해 입장하며, 식사는 지하 뷔페로 약 700석, 최대 120분에 음료와 주류가 포함된다.
단독홀 1개에 약 180석, 주차 약 600대에 무학여고 주차장까지 지원한다고 한다. 왕십리역 9번 출구 도보 5분이고 1층에 메가커피와 신한은행이 있다. 최근 리모델링해 입구부터 깔끔하며 지하 1층 뷔페는 한식·일식·중식·양식 코너가 있고 혼주 전용 식사 공간이 따로 있다. 신부대기실은 홀로 바로 연결되고 축의대는 두 곳이다. 견적 숫자는 본문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가성비를 중시하고 양가 중간 지점이라 계약한 후기로, 구 무학컨벤션웨딩홀이 리뉴얼해 이름이 바뀐 곳이라고 한다. 왕십리역 9번 출구 도보 5분이며 주차는 하객 2시간 무료, 혼주 차량 주차권은 양가 합산 6장이다. 블랑쉬홀은 단독홀로 차분하고 여유로우며 버진로드가 짧은 대신 좌우 폭이 넓고 빔 프로젝터로 식을 볼 수 있다. 외관은 오래된 건물 느낌이다.
가성비는 좋지만 직원 응대가 아쉬웠다는 하객 후기다. 주차장에서 직원들끼리 고성이 오갔고, 식전에 식사하러 들어가자 직원이 제지하는 등 소통이 안 됐다. 홀은 천고가 낮고 대부분 조화이며 기둥이 많아 시야가 좋지 않지만 스크린이 많아 식 진행에는 문제가 없고 어두운 홀이라 티가 덜 난다. 뷔페는 종류가 많지 않지만 맛은 괜찮고 주류와 음료는 무제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