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웨딩 후보 4곳 중 라피쥬를 상담했으나 서초를 희망했는데 원흥도 함께 추천받은 후기임. 대관 시간이 6시간으로 넉넉하고 날씨가 좋으면 그리너리한 가든 분위기가 좋지만, 완전 야외라 우천 시 투명우산으로 진행하고 계절 영향이 크다고 함. 뚜벅이 하객은 셔틀로 주차장까지 이동해야 하며 식대가 비싼 편이고, 예식은 하루 2번(11시/17시), 서초는 50~150명 수용이라고 함. 당일 혜택은 많았으나 날씨 변수 때문에 선택하지 않았다고 함.
라피쥬웨딩 서초점, 합리적인 금액에 감성까지 다 잡은 웨딩홀 계약 후기💐서초가족웨딩, 강남스몰웨딩, 서초야외웨딩 고민 중이라면 꼭 읽어보세요!
투어 · 하니와 창수 · 2025-07-13
예산이 빠듯하고 준비 기간이 짧아 계약한 후기로, 하루 2팀만 예식을 해 대기 공간과 신부대기실이 겹치지 않아 단독홀처럼 쓸 수 있다고 함. 야외 가든 구조에 자연스러운 가든풍 플라워라 실내에서도 야외웨딩 느낌이 나고, 예식 2시간 전부터 야외스냅도 진행해 준다고 함. 잔여타임 할인으로 드레스와 헤어메이크업, 야외스냅이 포함된 패키지에 추가금이 거의 없었다고 함. 2025년 7월 작성 글이라 현재 조건과 다를 수 있음.
웨딩숲을 통해 알게 된 잔여타임 할인 이벤트로 평일 저녁 시간대를 계약한 본식 후기임. 대관료와 식대 할인에 드레스 1벌과 2부 드레스, 기본 꽃장식과 부케가 포함됐고 추가금이 없었다고 함. 홀 연계 드레스샵과 전담 플래너, 대관료에 포함된 DSLR 본식스냅이 있었고 예식 2시간 전 야외스냅도 찍었다고 함. 구체적인 금액은 적혀 있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