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토요일 저녁 5시 본식 후기로, 양재 IC 쪽이 막혀 강남에서 3시 반쯤 도착했고 낮 타임 하객은 지연될 수 있다고 함. 하객 주차 1000대로 주차 불만은 없었고, 신랑신부 차량은 미리 등록해 야외 주차장에서 바로 신부대기실로 들어갔다고 함. 지하철역에서 도보 15분이라 청첩장에 셔틀 이용을 안내했더니 하객이 모두 셔틀을 타고 어렵지 않게 왔다고 함.
밝은 홀과 긴 버진로드를 보고 상담한 후기로, 신상 홀이라 대관료가 비싸다는 건 알고 갔지만 실제로도 비쌌다고 함. 양재시민의숲역에서 도보 15분이라 셔틀이 필요하고, 셔틀이 코스트코 쪽 정체로 늦는다는 하객 후기가 있다고 함. 층고가 매우 높은 생화 홀이지만 체감상 홀은 작은 편이고, 음식 퀄리티가 아주 좋아 식대가 비싼 이유가 있다고 봄. 신부대기실에 화장실이 없는 점은 아쉬웠다고 함.
단독홀 신상이라 계약했다가 하객 이동이 마음에 걸려 취소한 후기임. 대중교통 하객이 역에서 셔틀로 한 번 더 이동해야 하고 맞은편 코스트코 주변 교통이 걱정되며, 일요일이라는 선택지도 알게 됐다고 함. 혼주 한복·메이크업·라운지가 2층에 모여 있고 홀은 넓고 층고가 매우 높아 육각형 베뉴로 보였으며, 당시 계약은 일주일 내 무료 취소가 가능했다고 함.
예식 간격 90분, 동시 주차 1,000대, 양재시민의숲역 5번 출구에서 10분 간격 셔틀이 있는 2025년 1월 오픈 홀이라고 함. 한 층에 축의대, 웨딩홀, 신부대기실, 연회장이 모여 있어 동선이 편하고, 로비가 넓으며 ATM 2대와 대기 공간이 있다고 함. 홀은 큰 LED 화면과 샹들리에, 높은 층고에 약 200석이며, 연회장은 와인·생맥주·소주·사케까지 있어 술 좋아하는 하객에게 좋다고 함.
투어 마지막으로 방문해 계약한 후기로, 공식 20m 층고의 화이트 계열 단독홀이며 동시 주차 1,000대에 3시간 무료라고 함. 홀, 신부대기실, 연회장이 모두 1층에 있고 혼주 시설은 2층에 있으며 에스컬레이터로 이동한다고 함. 신부대기실은 꽃밭 같고 대기실에서 바로 입장하며, 서브 대기실과 디지털 액자 포토 공간이 있다고 함. 2026년 하반기는 예약이 마감이라 일요일 17시로 진행했다고 함.
대학 동기 결혼식 하객 후기로, 셔틀이 10분 간격이라 20분 정도 여유를 두는 게 좋고 한여름과 겨울에는 셔틀 대기가 힘들 수 있다고 함. 층고가 높고 생화가 가득한 밝은 홀이며 정면 스크린이 커서 식이 잘 보였다고 함. 연회장은 같은 층 바로 옆이고 광어회·연어회·새우, 한식·양식·중식, 생맥주까지 푸짐해 뷔페가 매우 만족스러웠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