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낮 예식에 자차로 가서 주차장 진입 대기만 10~15분 걸렸고, 쇼핑몰과 영화관, 교회가 있는 복합 건물이라 주말에는 가족 방문객으로 매우 혼잡하다고 함. 웨딩홀 층에는 ATM이 없어 한참을 돌아 1층 은행을 찾아야 해서 예식 30분 전 도착을 권함. 홀은 단독홀이라 쾌적하고 예뻤으며 밥은 생회와 스테이크가 특히 좋아 밥노체라 인정하지만 친한 친구라면 이곳은 말리고 싶다고 함.
왕십리역 바로 앞이라 대중교통은 최고지만 하객 입장에서는 교통 외에는 그저 그랬다고 함. 눈으로 볼 때는 웅장하지 않아도 사진은 매우 잘 나오는 홀로, 회색 배경과 드롭 플라워에 단차가 있고 기둥이 없어 신부 입장과 행진이 잘 보였다고 함. 일요일 11시에도 주차장이 거의 차 있었고 하객 2시간 무료이며, 뷔페는 특별할 것 없고 고기류가 아쉬웠다고 함.
[서울 왕십리역 웨딩홀]디노체컨벤션 결혼식 하객 후기 ㅣ 서울 어두운 홀, 점식 예식, 주차, 뷔페, ATM
하객 · 랑오 · 2026-09-16
왕십리역 4개 노선이 닿고 단독홀이라 다른 예식 하객과 섞이지 않지만, 엔터식스와 이마트, CGV가 있는 복합 건물이라 처음엔 찾기 복잡하다고 함. 주차 자체는 막히지 않고 공간도 많았으나 웨딩홀 입구가 오른쪽 계단이고 출차 전에는 밖으로 나와 직원에게 주차 등록을 해야 해 동선이 불편하다고 함. 홀은 어두운 단독홀로 아담해 신랑신부가 가깝게 느껴지고 스크린이 큼직해 영상을 보기 좋았다고 함.
로비에 ATM이 없고 이마트 3층에서 출금해야 하며, 엘리베이터에서 6층을 누르면 헬스장이 나와 5층 표지판을 따라 야외계단으로 올라가야 해서 헤맸다고 함. 로비는 매우 넓고 포토테이블은 액자 대신 스크린으로 사진이 바뀌는 방식이었으며 신부대기실도 넉넉했다고 함. 6층 아트홀은 입구부터 높고 개방감이 있고 좌석 사이가 여유로워 어디서도 버진로드가 잘 보였다고 함.
왕십리역 6-1번 출구에서 롯데리아 옆 엘리베이터로 바로 6층에 올라갈 수 있어 날씨와 상관없이 부담이 적다고 함. 건물 전체가 웨딩홀 전용은 아니고 주차는 어려울 수 있어 대중교통을 권함. 홀은 어두운 분위기에 샹들리에와 조명이 더해져 호텔식 느낌이고 사진이 잘 나올 듯하며, 뷔페는 가짓수가 많지는 않지만 필요한 메뉴가 고루 있고 즉석 스테이크를 추천함.
왕십리 민자역사 5~7층을 쓰며 웨딩홀은 6층 아트홀이고, 상담 당시 주차는 약 400대로 안내받았으며 하객 2시간 무료, 혼주 웨딩카 포함 5대는 종일 무료라고 함. 다만 주말에는 일반 방문객 차량과 같이 써 혼잡할 수 있다고 함. 6층 로비는 화이트와 블랙, 샹들리에의 깔끔한 분위기에 답답하지 않았고, 가격은 변동이 커서 이 글에서는 금액을 뺐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