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방문 전 사진과 영상으로 살펴본 랜선 후기로, 청담역 13번 출구 바로 앞이고 블리스돔 단독홀로 운영된다고 함. 천고 약 11m 돔의 천장과 벽 전체에 영상을 띄우는 연출이 예식을 공연처럼 만들어 준다고 함. 다만 좌석이 약 230석으로 홀 폭이 아담해 보이고, 식사가 양식 코스라 뷔페를 선호하는 하객에겐 호불호가 있을 수 있다고 함.
2026년 1월 블리스돔 단독홀에서 올린 본식 후기로, 홀을 보자마자 다른 곳은 생각나지 않을 만큼 마음에 들어 선택했다고 함. 돔 형태 공간의 영상 연출과 긴 버진로드 덕분에 사진이 예쁘게 나왔고, 로비 포토월이 이곳의 메인이라 사진을 가득 채웠다고 함. 신부대기실이 다른 층이고 다소 추웠던 점 외에는 다시 골라도 이곳을 택하겠다고 함.
성수기에 상담을 받아본 후기로, 건물 전체를 단독으로 쓰고 로비에 디지털 액자 갤러리와 혼주 맞이 공간이 있다고 함. 큰 대문 입장이 가능하고 벽과 천장에 영상을 자유롭게 띄울 수 있어 로망에 맞았다고 함. 다만 SUV·대형 세단은 기계식 주차가 안 되고 꽃장식이 다소 빈약해 보이며 본식 스냅 제휴 업체 계약이 필수라고 함.
세 곳을 투어한 끝에 계약했다는 후기로, 6층 건물 전체를 단독으로 쓰고 신랑신부 전용 엘리베이터가 따로 있다고 함. 주차는 일부 기계식이지만 발렛으로 넣어주며 하객 2시간 무료라고 함. 5층의 넓은 신부대기실에서 직계 원판을 먼저 찍어 식후 촬영이 짧고, 6층 카페에서 시식 겸 상견례도 가능하다고 함.
로망이던 곳에서 예식 상담과 홀 투어를 받은 후기로, 청담역 13번 출구 바로 앞이며 지하·외부 주차장까지 약 400대가 가능하다고 함. 11m 돔 천고와 사방 영상 연출로 별이 쏟아지는 듯한 분위기가 나고, 4층 로비는 16대 모니터로 꾸민 갤러리 웨딩이 가능하다고 함. 식사는 양식 코스이며 2027년 정가 기준 가장 기본 코스가 1인 12만원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