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 단독 그랜드볼룸 투어 후기로, 어두운 톤에 모던하고 고급스러우며 조명이 신랑신부에게 모이는 느낌이었다고 함. 버진로드 약 23m, 층고 약 5m, 좌석 160석 정도이고 시야를 가리는 기둥이 없으며 뒤쪽 공간이 넉넉하다고 함. 단상 꽃장식은 화이트·그린 톤으로 풍성하면서 정돈됐고 샹들리에 빛도 차갑거나 노랗지 않아 마음에 들었다고 함.
가족 결혼식에 아이와 차로 방문한 후기로, 신반포역에서 도보 약 7분이고 예식일에는 셔틀버스가 운행된다고 함. 도착 시 건물 주차장이 거의 만차였고 3시간 넘게 머물러 주차요금이 꽤 나왔으며, 만차 시 인근 공영주차장을 이용한다고 함. 홀은 조명을 낮춘 어두운 분위기에 화이트·그린 생화와 샹들리에가 고급스럽고, 뷔페는 종류가 압도적이진 않지만 대체로 맛있었다고 함.
신랑 측 하객 후기로, 신반포역에서 약 626m이고 고속터미널역에서는 반포천을 따라 약 15분 걸었다고 함. 로비의 압도감은 적지만 홀과 연회장에 힘을 준 단독홀이며, 홀은 아담하지만 천장이 낮아 답답하지 않고 어두워도 적당히 조명이 있어 좋았다고 함. 연회장이 4·5층 두 층이라 덜 붐볐고 음식이 손꼽을 만큼 괜찮았다고 함.
8월 주말 하객 후기로, 도보로 갈 수 있는 역이 없다는 점이 아쉽고 주차는 외부 주차 비중이 크다는 이야기가 있어 상담 때 확인이 필요하다고 함. 2층 그랜드볼룸은 흰 꽃 장식에 원형 테이블이며 적정 하객은 200명 안팎으로 보고, 조명과 꽃이 과하지 않고 적절했다고 함. 5층쯤의 연회장은 넓고 쾌적하며 해산물·육류·중식 등 음식이 깔끔해 인상 깊은 뷔페였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