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결혼식으로 방문했는데 홀은 흰색과 나무색 조합의 아담하고 깔끔한 채플로, 식물 장식을 최소화해 여백의 미가 느껴졌다고 함. 예식은 15분 정도로 짧았고 3층 연회장 뷔페는 즉석 쌀국수를 비롯해 음식이 평균 이상이었으며 주류도 무제한이었다고 함. 하객 주차는 근처 빌딩에 해야 해서 다소 번거롭다고 함.
[결혼준비10] 더베일리하우스 삼성점 본식 후기 | 강경밝은홀파 신부의 솔직 후기 (채광·식순·뷔페·주차)
본식 · 소리소리 · 2026-10-02
토요일 오후 5시에 예식을 올린 신부의 후기로, 날씨가 좋아 채광이 뛰어났고 맞절 때 커튼이 열리며 대나무 배경이 드러나는 연출에 하객 반응이 좋았다고 함. 하객 약 250명이 와서 조금 북적였지만 크게 불편하지 않았고, 쌀국수·칠리크랩·생연어 등 뷔페를 친구들이 모두 칭찬했다고 함. 주차는 건물 밖 도보 거리 주차장을 써야 하는 점이 최대 단점이라고 함.
친구 결혼식으로 두 번째 방문했는데 통창 자연광과 대나무 장식 덕분에 밝은 채플홀 사진이 잘 나온다고 함. 뷔페는 생연어 회와 즉석 짜장면·쌀국수 등 음식 퀄리티가 높았지만 디저트는 평범했다고 함. 홀과 로비가 협소해 서서 보는 하객이 많았고 외부 주차와 역 출구 공사가 아쉬웠다고 함.
투어를 다녀온 후기로 홀은 화이트 대리석과 우드톤의 밝은 채플이며 규모는 아담하지만 사진이 감성적으로 나온다고 함. 뷔페는 2시간 이용이고 회와 철판 고기 등 메뉴 구성이 알차 보였다고 함. 식대 정가는 대인 11만원이며 외부 주차와 건물 내 ATM 부재가 아쉬웠다고 함.
지인 결혼식에 하객으로 다녀왔는데 우드톤 채플홀이 층고가 높고 채광이 좋아 좁아 보이지 않았으며, 맞절 때 커튼이 열리며 초록 풍경이 드러나는 장면이 아름다웠다고 함. 뷔페는 가짓수가 많지 않지만 생연어 등 음식 관리가 잘 되어 있고 동선이 좋아 오래 기다리지 않았다고 함. 주차는 근처 건물에 해야 하고 건물 안에 ATM이 없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