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ding.15] 더베르지 웨딩홀 투어 후기|영등포 더베르가든·식대·주차 (27년 견적공유O)
투어 · 쓰니닝 · 2026-10-07
이미 다른 홀을 계약한 상태에서 투어한 후기로, 2층 단독홀이라 같은 층에 예식이 겹치지 않아 정신없지 않았다고 한다. 영등포구청역에서 도보 이동이 가능하고 주말 셔틀이 있으며 건물 내 약 400대 주차에 하객 2시간 무료, 엘리베이터는 6대다. 홀은 꽃과 그리너리가 풍성한 밝은 가든 느낌이지만 천장은 높지 않은 편이다.
서울 밝은 홀을 여러 곳 비교한 글에서 더베르G는 인스타에 많이 나오고 위치와 접근성이 좋은 곳으로 소개된다. S라인 버진로드는 호불호가 있고, 정가 기준 꽃장식 비용이 높으며 층고가 낮은 점이 가장 큰 단점이라고 한다. 실제 견적은 정가보다 낮게 받았다는 말이 있다고 한다.
2025년 9월 문을 연 단독홀로, 180석에 예식 간격 1시간 30분이며 영등포구청역에서 도보 약 2~7분, 주차 약 400대라고 정리한 글이다. 4면 중 2면이 큰 유리창인 온실 콘셉트에 샹들리에 49개와 시즌별 생화 플랜팅이 특징이다. 대관과 음향·조명, 사회자, 피아노 4중주, 전 구역 꽃장식이 포함된 기본 프로그램이 있고, 계약금 무료 취소는 7일 이내만 가능하다.
본식 스냅 작가가 쓴 글로, 영등포구청역 4번 출구에서 도보 약 7분이고 약 400대 주차가 가능하다고 한다. 단독 홀이라 한 커플에 집중되고 49개 샹들리에와 생화 조경이 만드는 실내 정원 분위기가 낮과 저녁에 크게 달라진다고 한다. 180석 규모라 하객이 많으면 좌석 계획이 필요하다.
뚜벅이 하객으로 영등포시장역에서 빠른 걸음 10분 정도 걸어갔고, 건물이 깔끔하고 로비가 넓어 쾌적했다고 한다. 홀은 생화가 가득한 밝은 홀로 버진로드가 약간 S자라 뒷자리에서는 신랑신부가 잘 안 보일 수 있다. 뷔페는 고기와 초밥류가 괜찮았지만 식사 시간이 빠듯했다고 한다.
단독홀이라 다른 예식과 동선이 겹치지 않고 엘리베이터가 7대, ATM이 2대라 하객 입장에서 여유로워 보였다고 한다. 영등포구청역과 영등포시장역 근처의 2·5호선 더블 역세권이며 건물 내 주차가 가능하다. 홀은 과하지 않고 정돈된 모던한 분위기이고 신부 입장은 커튼으로 집중감 있게 연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