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웨딩홀 더베네치아 상담 후기|8월 리뉴얼된 홀 직접 보고 온 장단점 (빠른 견적 공유O)
투어 · 은니 · 2026-09-26
2호선과 8호선을 모두 쓸 수 있는 잠실역 가까운 위치가 장점이고, 8월 리뉴얼 후 어두운 컨벤션홀에 밝은 버진로드와 샹들리에, 큰 미디어월이 더해져 예전보다 고급스러워졌다고 함. 신부대기실에서 신부 측 하객석으로 입장하는 구조이며 단독홀이라 다른 예식 하객과 섞이지 않는 점이 좋았다고 함. 신부대기실도 함께 리뉴얼되어 홀과 달리 밝고 화사했다고 함.
서울에서 예산 안에 들어오는 거의 유일한 채플홀이라 기대하고 방문했으며, 리뉴얼 전이라 전반적인 분위기 위주로 봐야 한다고 함. 잠실역에서 도보 5분이고 건물 내 주차 300대에 2시간 무료이며 만차 시 인근 건물을 쓴다고 함. 단독홀이라 축의대가 헷갈리지 않고 혼잡이 덜하며 로비는 아주 넓지는 않지만 한 팀 인원은 충분하다고 함.
올해 8월 리뉴얼 후 어두운 홀에 화이트와 그린 꽃 장식, 물결치는 천장 샹들리에가 어우러져 고급스러워졌다고 함. 의자는 나무 의자에서 크리스탈 의자로 바뀌었고 150석이며, LED 스크린 화질이 좋고 신부대기실에서 계단으로 바로 내려오는 입장 연출이 가능하다고 함. 가성비가 좋고 보증인원을 비교적 적게 잡을 수 있으며 당일계약 혜택이 있다고 함.
잠실역 8번 출구에서 도보 약 5분이고 무료 주차는 2시간이라고 함. 신부대기실과 홀이 연결되어 입장이 편하지만 홀은 층고가 낮고 버진로드가 짧으며 전체적으로 작아 소규모 예식에 맞는 느낌이었다고 함. 단독홀인데 로비가 매우 넓고, 연회장은 800석에 130여 가지 메뉴이며 혼주 식사 공간이 따로 있다고 함.
서울 숨은 육각형 웨딩 베뉴 - 잠실 더 베네치아 홀투어 후기 장단점 및 2027 하반기 당일계약 혜택 공유O
투어 · 라따트립 · 2026-08-22
2026년 하반기 리뉴얼로 밝은 홀에서 어두운 홀로 바뀐 단독홀이며 170석, 버진로드 17m, 미디어월이 있고 층고는 높지 않지만 넓어서 답답해 보이지 않았다고 함. 잠실역 도보 3분 더블 역세권이고 약 300대 주차에 하객 2시간 무료, 예식 간격은 80분이라고 함. 연회장은 지하 1층에서 A, B홀 각 400석으로 나뉘고 뷔페는 120여 가지를 바로 조리하며, 단점은 낮은 층고 정도라고 함.
리뉴얼 전 하객으로 방문한 후기로, 잠실역 도보 1분이고 지하주차장 300대에 외부 주차도 가능해 주차 걱정이 없었다고 함. 로비가 넓고 엘리베이터 5대가 운영되어 붐비지 않았으며, 신부대기실은 넓고 꽃이 풍성하고 화장실이 있으며 홀로 바로 이어진다고 함. 층고는 3.5~4m로 높지 않고 좌석은 160~170석이며, 뷔페는 와인과 주류 무제한에 마라탕까지 있는 탄탄한 구성이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