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명 규모 스몰웨딩을 위해 실제 예식이 있는 날 홀투어를 한 후기로, 우드톤 천장과 핑크·피치 꽃장식이 어우러진 홀은 예뻤다고 함. 다만 하객이 몰리니 예식 전 대기 공간이 부족했고 신부대기실이 매우 작아 촬영 공간 확보도 어려워 보였다고 함. 차량 진입에 30분 걸렸다는 하객 이야기도 들었지만 이런 단점을 상쇄할 만큼 가격이 매력적이라고 함.
딱딱하지 않은 결혼식을 원해 상담을 받은 후기로, 신설동역 5번 출구에서 가깝고 자연채광과 생화 장식 덕에 생각보다 훨씬 밝았다고 함. 하루 세 팀만 3시간 간격으로 받는 단독홀이며 식순과 공간을 원하는 대로 꾸밀 수 있다고 함. 120석 연회장에서 호텔 출신 셰프의 80여 가지 뷔페를 제공하고 대형 스크린으로 예식을 중계하며, 주차는 80대 2시간 무료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