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이곳에서 야외 스몰웨딩을 올린 후기로, 대표와 플로리스트와의 두 차례 미팅으로 노랑·흰색·초록 콘셉트의 아기자기한 식장을 완성했다고 함. 1부는 가족, 2부는 친구·동료로 나눠 진행해 하객들이 사진을 기다리지 않아도 됐다고 함. 한식 케이터링이 따뜻하게 계속 나와 밥이 맛있다는 칭찬을 많이 들었다고 함.
9월에 야외 스몰웨딩을 마친 짧은 후기로, 사장님은 매우 친절하지만 식장이 아담해 하객 70명은 너무 붐볐고 50~60명이 적당하다고 함. 대관 시 스냅 구매가 필수인 점이 은근한 단점이라고 함. 따로 고른 케이터링 업체는 메뉴 변경 미반영과 지각 등으로 크게 실망했다고 함.
해외 거주 신부가 한복 웨딩드레스로 가을 야외 결혼식을 올린 후기로, 생화 장식을 요청해 한국적인 분위기의 식장이 완성됐다고 함. 페이스톡으로 상담을 맞춰주는 등 응대가 세심했고, 연결받은 메이크업·촬영·케이터링 업체 모두 만족스러웠다고 함. 하객들이 지금까지 먹은 예식 음식 중 가장 맛있었다고 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