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를 안고 대중교통으로 다녀온 하객 후기로, 자체 주차장이 없어 용산역에서 마을버스를 탔는데 작고 붐벼 힘들었다고 함. 꽃장식·포토존·인생네컷·음료 공간까지 신경 쓴 예식이었고 끝나고 꽃다발도 나눠줬다고 함. 출장 뷔페는 무난했지만 9월 중순에도 더워 야외 주스가 따뜻할 정도였다고 함.
9월 야외결혼식 하객 후기로, 마을버스가 만원이라 지나쳐 택시를 탔고 늦을 뻔했다고 함. 잔디 위 핑크·화이트 꽃장식과 웰컴드링크 존이 인상적이었고, 화장실과 뷔페가 건물 안에 있어 다른 공공예식장보다 쾌적했다고 함. 출장 뷔페는 종류가 많진 않았지만 기대 이상으로 맛있었다고 함.
공공예식장에 처음 하객으로 가본 후기로, 남산을 배경으로 한 잘 가꾼 정원이 예뻐 돌아오며 둘 다 여기서 하고 싶어졌다고 함. 신부대기실 대신 신부가 정원에서 하객을 맞았고, 케이터링 식사는 예식 공간과 이어져 줄 서지 않고 먹을 수 있었다고 함. 자체 주차장과 ATM이 없어 한강진역 셔틀을 권한다고 함.
9월 첫째 주 토요일 야외결혼식에 하객으로 다녀온 후기로, 돌계단을 오르면 넓은 잔디가 펼쳐져 고급 주택 정원 파티 같았다고 함. 외부와 분리된 느낌이라 조용하고 앞뒤 예식에 쫓기지 않아 신랑신부에게 집중할 수 있었다고 함. 파라솔이 있어도 해가 움직이면 볕이 들고, 폭우 시 대체 실내 공간은 없어 보였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