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역에서 3분 거리라 접근성이 매우 좋은 신축급 4성 호텔 웨딩을 상담받은 후기로, 로비 미디어월과 그린·화이트 꽃장식이 화려하고 세련됐다고 함. 5층 하모니스홀에서 본식을 하고 6층 플로리스홀에서는 스크린으로 보며 코스를 먼저 먹을 수 있으며, 버진로드는 ㄴ자 구조라고 함. 주차는 약 100대라 토요일엔 부족해 인근 드래곤힐스파 주차장을 함께 쓰며 하객 3시간 무료라고 함.
용산역 바로 옆이라 교통이 매우 좋고 로비 벽면 영상으로 호텔 전체가 웨딩홀 같은 느낌이었다는 하객 후기임. 다만 건물이 좁고 길어 축의대와 로비가 북적였고, 홀이 좁고 버진로드도 짧아 하객 다수가 6층에서 코스를 먹었다고 함. 샐러드는 맛있었지만 서빙 간격이 길어 시간이 오래 걸렸고 안심 스테이크는 납작해 아쉬웠다고 함.
대학 후배 결혼식에 하객으로 다녀온 후기로, 5층 하모니스홀은 블랙·화이트 컨셉 중 블랙이었고 테이블 14개 140석 규모라 인원이 많으면 6층 플로리스홀을 함께 써야 한다고 함. 공장식이 아니라 여유롭게 진행돼 깔끔하고 편안했다고 함. 코스는 샐러드가 신선했지만 수프와 스테이크 사이 간격이 길고 안심이 다소 퍽퍽했으며, 주차는 자리가 없어 이중주차했지만 3시간 무료였다고 함.
조카 결혼식으로 다녀온 후기로, 하객이 겹치지 않아 여유롭고 어두운 홀과 심플한 인테리어가 신랑·신부를 돋보이게 했으며 진행도 세련됐다고 함. 하지만 홀 밖에 앉을 의자가 없었고, 코스의 스테이크와 국수가 입맛에 맞지 않았으며 서빙이 너무 빨라 정신없었다고 함. 역과 가깝지만 자차는 주변 도로가 혼잡하고 주차장이 좁으며, 호텔과 아이파크몰 주차장에서 3시간 무료라고 함.
5층 하모니스홀 예식에 참석한 후기로, 가운데 버진로드 옆에 긴 테이블이 늘어선 구조에 흰 꽃이 가득해 예뻤다고 함. 식사는 6층 뷔페였는데 입장과 음식 줄이 길었고, 스테이크는 부드럽고 맛있었지만 아이에게는 제공되지 않았다고 함. 다음 예식 때문에 식사 시간이 1시간도 안 돼 촉박했고 혼주 가족은 금방 자리를 비워야 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