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사당역 바로 앞이라 대중교통이 편하고, 하객 3시간 무료 주차에 주차권 없이 이용할 수 있었다고 함. 화이트 드레이프 천장과 샹들리에, 은하수 같은 전면 조명, 이름을 새긴 벽 연출이 웅장했고 버진로드 양쪽의 높은 생화 장식이 예뻤다고 함. 1층 프론트 왼쪽에 ATM 안내가 있다고 함.
LL층의 어두운 호텔 홀로, 전면 미디어월의 별빛 연출과 신랑신부 이름 표기가 인상적이었고 흰 생화 장식이 깔끔했다고 함. 하객은 3시간 무료 주차이며 호텔 건물과 제2주차장을 쓸 수 있으나, 엘리베이터가 투숙객과 겹쳐 오래 걸려 비상계단을 권했다고 함. 식사는 코스요리이고 버진로드가 다소 짧게 느껴졌다고 함.
5성급 호텔 위주로 보다 가성비가 좋은 4성급 후보로 쇼케이스에 참석한 후기임. LL층 단독층·단독홀이라 홀 입구와 신부대기실이 마주 보아 동선이 편하고 다른 예식과 섞이지 않는다고 함. 역 바로 앞이라 대중교통은 좋지만 국회 앞 시위 등 교통 변수는 날짜 전후로 확인해야 한다고 함.
LL층 150평 홀에 최대 350명을 수용하고, 본식 뒤 코스요리와 2부 예식이 이어지는 3시간 간격의 동시예식이었다고 함. 코스요리는 신선하고 양이 푸짐했으며 꽃은 모두 생화이고 나갈 때 송이로 나눠 주지만 수량이 적다고 함. 국회 앞 시위로 자차 하객은 많이 막혔고 제2주차장은 공사 중이라 찾기 어려워 대중교통을 권했다고 함.
플래너가 정리한 글로, 하루 3타임에 2부 케이크 컷팅이 있고 LL층에서 대기실, 포토존, 홀이 한 동선으로 이어진다고 함. 호텔 예식치고 견적이 합리적이며 수용인원 약 300명을 넘으면 서브룸도 열어 준다고 함. 호텔 주차장이 협소하지만 옆 건물 주차장을 열어 문제가 없었고, 엘리베이터가 투숙객과 겹치며 1층에서 LL층 안내 직원이 없다는 점은 주의가 필요하다고 함. 플래너 입장의 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