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건물과 단독 층이라 조용하고 나만을 위한 결혼식 느낌이며, 꽃장식이 전부 생화라 향기가 좋은 것이 큰 장점이라고 함. 신부대기실 동선이 편하고 히든 도어로 바로 입장할 수 있으며, 피팅룸과 라커룸, 혼주 메이크업과 한복 서비스도 있다고 함. 다만 층고가 너무 높아 안정감이 없게 느껴졌고, 내년 여름 리모델링으로 지금보다 시크한 분위기로 바뀐다고 들어 계약은 하지 않았다고 함.
아직 투어 전 후보로 정리한 글로, 층고 약 9m, 버진로드 약 25m에 샹들리에와 풍성한 꽃장식으로 웅장해 보이며 단독홀이라 프라이빗하다고 함. 현재 약 230~250석이고 곧 리모델링 예정이라 바뀔 모습이 궁금하다고 함. 신림역과 붙어 있지 않아 교통이 아쉽고 셔틀 편의는 직접 확인해 보겠다는 내용임.
7층 단독홀이라 하객이 섞이지 않고 로비가 트여 개방감이 있으며, 신부가 로비로 나와 햇빛 아래 하객과 사진을 찍을 수 있다고 함. 가까운 역은 신대방역이지만 셔틀은 신림역 5번 출구에서 출발해 5~10분 걸리고, 사람이 차면 출발하는 방식이라고 함. 샹들리에와 단상 꽃 폭포 연출이 예뻤고, 연회장은 넓고 앞 타임 하객과 분리 안내되며 낙지 탕탕이와 스테이크 등 뷔페 종류가 매우 많았다고 함.